꼭 비싼 곳을 알아보지 마시고 아이를 사랑하는 선생님이 계신 곳으로 보내세요. 몇군데 다녀보면 선생님이 좋은 분인지 아닌지 느낌이 온답니다. 그래도 그 정도 나이되면 다녀야 아이들과 지내는 법도 알고 우리 아이 말도 엄청 잘 하고 빠른 편이었어도 같은 또래끼리 다니면서 발음도 더 정확해지고 말도 조리있게 하게 됐거든요. 친구들과 어울리는 법도 터득하고 집에 있을때보다는 다양한 경헙도 얻고...저라면 보내겠어요.
한글을 못읽더군요,,, 초등 입학하고나서 선생님 붙이고 6개월만에 잘 읽게 되더군요...저도 올해 유치원엘 보냈는데요...어린이집과 금액차이가 꽤 나더군요...요즘은 미술학원도 잘 알아보시고 보내시면,,, 영어, 음악, 한글 다양하게 커리큘럼 되어있어요,,, 주변에 많이 알아보시길...
5세아이라면,,, 유치원에 보내도 별로 많이 배워오는게 없습니다...글쎄요,,, 영어 유치원은 모르겠구요...보통은 5세면 어린이집에 많이들 보내지 않나요...? 아니면 미술학원도 괜챦구요... 유치원은 6세정도에 보내는게 좋을듯한데요...유치원은 아이들에게 자율적으로 맡기는 부분들이 많아서 나이만 5세지 아직 아기짓 하는 아이들에겐 힘든 부분들이 있더라구요...그리고 글자교육 같은 부분은 유치원 보내도 엄마가 따로 봐주지 않으면 전혀 진도 못나갑니다... 울 조카도 4세때부터 입학할때까지 4년을 유치원에 보냈는데도,,, (계속)
5세지만 안보내고 있는 엄마... 여기도 있습니다. 제가 부지런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런저런 공부를 시키는것도 아니고, 흠.. 놀러 다니는것도 아니예요. (헉..난, 간큰 엄마??) 동생도 있고, 작년 여름에도 그랬지만 외할아버지, 할머니랑 여기저기 많이 놀러다녔었거든요. 동생과 올 한해 더 그렇게 지내라고 그냥 방치하고 있습니다. 흐흐.. 다만 여름에 대한 만끽을 위해..^^; 5세에 어떤 교육이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전, 다만 아이의 말하기 능력(?)만 좀 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와 만나든... 자기 의사표현을 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