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디에는 발음을 들어볼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좋은데..발음기호는 안 나와 있습니다. 컴퓨터 한글과 충돌이 있어서 가끔 영어 철자가 깨어져서 나오긴 하지만 큰 영향은 없습니다. 윈도우 95/98/2000/me에서 지원이 된다고 나와 있네요. 사전은 집에서 씨디는 직장에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영영사전 중에 하나네요. 문장 설명이 참 쉽게 풀센텐스로 나와 있어서 영한사전보다도 오히려 더 쉽고 이해가 빠를 정도입니다. 예문도 금방 어떤 뜻인지 느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frantic이라는 단어에 대한 예문은 The mother was frantic because he couldn't find her child. frantic의 뜻이 가슴에 팍 와 닿습니다^^ 단 발음기호가 우리가 익히 아는 발음기호가 아니라서 처음에 앞 페이지 참고하고 단어마다 비교해 보면서 연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