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는 starter 과정이라 책이라는 것에 대한 개념을 심어주는 단계이지요. 아이들에게 글자라는 것은 그렇게 중요하진 않지만(아직 읽을 수 없는 단계의 아이라면) 오히려 어머님들께서 어떻게 접근해야 좋을지 힘들어하시는 것 같아요. 내용도 굉장히 짭긴 하지만 짜임새 있는 구조라 오디오 북이랑 같이 들으면 재미있다고 생각이 될 것이구요. 하지만 2단계부터 하신다고 하더라도 큰 부담은 없는 것 같아요. 저는 한솔 것 밖에 모르는데... 우선 스티커 붙일 수 있는 워크북이 있어서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