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랑 이름을 결합시켜서 재미있게 음율을 붙여주었더니 모양을 보고 연상이 되었는지 잘 하더라구요.. 머리위에 점있는 아이(i)! 머, 위, 점, 아 등에 강세를 주어서 챈트처럼 만들어 준다거나 어? 이건 9처럼 생겼네.. 너 .. 구쥐(g)?하고 코믹하게 상황을 만든다거나...그리고는 종이에 글자를 써서 구겨서 종이 공을 만들고 알파벳 맞추기 놀이를 한다거나 스티커를 얼굴이 붙여놓고 찾아서 떼게 한다거나(아픕니다. T.T) 여하튼 망가질 수록 기억도 잘하는데요.. 제일 효과적이었던게 이미지랑 이름을 연상할 수 있는 챈트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