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으로 아이를 지도 하다보면 님의 아이같은 경우가 자주 있거든요 특히 여자 아이들이 더 그런 경우가 많더군요 좀더 많은 자극을 줘 보세요 영어 연극을 보여 준다거나 아님 영어 경시대회에 경험삼아 내 보내 보는것도 괜찮을듯 싶은데.. 우리 공부방 친구 중에 경시대회에서 자극 받고 더 열심히 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다양한 방법과 기회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하고자 하는 마음을 길려 주는것이 급선무일듯 싶네요
저도 얼마전부터 비스한 고민중입니다. 아이가 3월부터 어린이집을 가면서 영어사용양이 현저히 줄었습니다. 그런데 4월부터 영어특강이 조금씩 어린이 집에서 제공되면서 좀 의기양양해 하는것 같습니다. 좀 분발해야겠다는 마음에서 38개월 큰 아들에게 영어책읽기를 가르치며 방향을 전환해 보았습니다. 잘 안되면 2학기부터는 영어유치원 보내려고합니다. 자기도 가고파하는데 제가 미루고 있거든요. 영어외에도 중요한게 너무나 많아서요.조금은 위로로 삼는건 아이가 특강영어시간에 배운것을 엄마에게 가르쳐 주는것을 상당히 즐겨요. 다른아이들 엄마들에게도.
제 큰아이도 그맘때 똑같은 얘길 했던거 같네요. 지금 초2인데 엄마하고만 영어로 얘기하고 했어요. 지금은 친구들도 영어를 많이 한다는 걸알고 또 자기 실력이 훨씬 낫다는 걸 알고는 좀 우쭐되는 경향이 있지만요. 영어 유치원에서 원어민 선생님을 만나지 않고는 어차피 영어로 얘기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므로 영어로 된 노래나 디즈니 비디오등으로 계속 들려 주는 방법도 조금 나이가 들어 이해 할 나이가 올때 본격적으로 영어를 시작하더라도 훨씬 도움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