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님의 아이가 39개월이라면 물론 어떤 분은 그림이 아주 많고 사진이 대부분인 사전을 권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만약 집에 영어동화나 다른 종류의 책들이 많다면 굳이 물건을 지칭하는 단어에 목숨걸지 않으신다면(?) 세서미 사전은 생활속에서 쓸 수있는 많은 다양한 문장을 함께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읽기 공부를 시작할 즈음이라면 닥터 수스 사전도 진짜로 아주 강추 아이템 이구요.
이 사전은 엄마가 쓰셔도 얼마든지 생활영어라든지 아이가 활동중에 쓰는 말이라든지 얼마든지 유용하게 쓰실 수 있는 단어들이 흥미롭고 유명한 캐릭터이긴 하지만 질리지 않고 아주 참신한 구성으로 잘 만들어진 사전이란 생각이 아주 강하게 듭니다. 엄마가 쓰실 사전의 용도가 어떤지 그게 궁금합니다. 야후에서 사전모음도 아주 좋구요( 발음도 들으실 수 있고 ) 아니면 일반 두꺼운 종이 사전을 원하시는지, 아니면 전자사전도 아주 강추 아이템이구요... 골라서 쓰는 재미(?) 이거 말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