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금은 어린이집에 가면서 좀 변했어요. 영어를 사용하는 빈도가 줄었어요. 그래서 뭔가 새로운 것을 제공해 주고 싶어요. 방향전환겸 기분전환 같은거요. 한글처럼 가르쳐도 괞찮을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직접 경험하신분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될것갘아 . 제가 전직 영어교사 였거든요. 그런데 그땐 중고등학생들이라 상대가 쉬웠어요. 그런데 지금은 막강 4살, 무적4살이라 방법을 고민 교수법도 고민 ....많은 글좀 올려주세요.부탁부탁..
아이가 간판이나 표지판에 있는 간단한 글은 조금읽어요. 제가 서두르는 이유는 아이가 년년생 지금도 작은애가 자기책읽어달라고 큰애는 혼자 책 읽는 시간이 많아요. 그래도 한글이라도 읽게 해 놓아서 혼자 책을 읽고 노니까 좀 괞찮아요. 그리고 영어 말도 아이가 한창 따라 할때가 있더라구요. 한 16개월에서 30개월정도에는 정말 잘따라하는 것 같아요. 우리애만 그런가 . sight words도 신청 . 맥그로 힐도하고. 동화도 읽히는데. 런투리드가 좋은데 아이가 12개월에서 24개월까진 정말 좋아해서 60권이상을 외웠어요.
한글은 아이가 30개월에 시작을 해서 34개월에 스스로 책을 읽기 사작했어요. 에듀팜을 3개월등록해서 통글자 익히고, 단어를 다운받아 직적 색칠하면서 카드 빨래줄을 거실벽에 만들어 주고, 맘스쿨에서 한글가르치기 강좌를 들어 여러방법을 사용. 라벨지만들기 주로 이용. 길 간판이용....엄마가 열심히 하면 아이와 엄마가 모두 즐겁고 돈도 절약....화이팅!
우리 아이가 30개월이 좀안돼서 홈스쿨을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문자에 관심이 많아서 좀 체계적으로 해주어야 할필요가 있는것 같아서 전 인터넷이나 비디오 테이프 많이 보여주고 들려주었구요. 책을 읽을때 함께 보면서 자꾸읽어주니깐 어느새 아이혼자 읽더라구요. 처음 보는 문장도 많이 읽는 편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책을 함께 글자를 보면서 읽어줘보세요. 손을로짚어가면서도 했는데 옳은방법인지는 모르겠네요. 자꾸 눈에 보니깐 아이스스로 하게 되더라구요. 첨엔 아이가 외워서 읽나했는데 그글자가 어디든 써있어도 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