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말 해석은 절대 안하구요. 게다가 아이가 아직 어리니 더 잘되었네요. 이렇게 하면 여러번 읽은 책은 아이들이 내용이 궁금하면 통문장(예를 들면 Winnie jumped on the broomstick이 뭐예요?)으로 물어보는게 이게 제 생각으로는 통문장으로 애들이 외울 수 있게 하는 것 같아 좋더군요. 물론 엉뚱하게 짐작해서 외우고 있는 말도 있긴했지만...지금 7살 5살인데 아직도 그냥 이렇게 읽어줍니다. 애들도 익숙해하고요 문제 없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