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 10세>
아이가 책 읽는 건 어느정도 자리가 잡혔는데~
제가 자료로 만들어 담는 것이 매번 밀리게 되네요.
그래도 이번엔 바비 시리즈로 이미 본
12명의 춤추는 공주 이야기여서...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간단히 읽고 큰소리내어 읽기 연습만 했습니다.
<The Twelve Dancing Princesses_큰소리내어 읽기>
데니입니다.
듣기를 많이 못하는것같아, 항상 ,cd를 틀어두려고 노력한답니다..
그래도 여전히 부족하게 느껴지네요...

읽고, 워크북 풀었습니다.

데니는 여러권의 공주 이야기 중에서...어스본에서 읽었던 'princess and the pea' 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12개의 매트리스밑에 있는 콩을 느낄 수 있는 공주의 그 sensetive....
잊혀지지가 않는다며....^^
참 그리고 궁금한게 있는데요
본문 내용중에...ch 1에 있구요
"In fact, he believed that princesses should be seen and not heard"
이 문장이 무슨뜻인가요?
문맥의 흐름으로 대충 때려맞추려해도...무슨뜻인지 잘 이해가 안돼서....^^;;
아 정말 이제 딱 두권이군요...
아궁 아수버라..
담주엔 추석이군요...
지원마미님은 제주도서 명절 쉬겠네요?
풍성한 한가위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