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과정입니다. 그 당시에 있을 때는 이 아이가 이러다가 영어를 계속해서 거부하는 게 되는가 아닌가 걱정되지만, 좀만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추천하고 싶은 좋은 방법은 영어로 어떤 activity를 해 보는 것입니다. 가령 간단하게 팬케익을 만들면서 엄마가 영어를 쓰면 아이는 그 재미난 것에 빠져서 아주 자연스럽게 영어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저희 아이도 영어 거부할 때 제가 이런 식으로 컨텐츠 공모전에서 재미난 activity 찾아서 해 주면서 지나갔답니다.
37개월 저희아이도 제가 '애플' 그러면 '아니야, 사과야...'그러던때가 있었는데요, 전 별 신경 안쓰고'맞아, 사과야...'하고 넘어갔답니다. 부정적인 반응이라고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얘가 지금 영어로 말하기가 싫은가보다...하고 넘어가시는게 어떨까요? 그러다보면 엄마가 '사과'라고 하면 반대로 아이가 '애플.....'이라고 우기는 때도 있을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