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파이팅!을외치며 아이를 느긋한 맘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사실 엄마기준으로 영어를 잘하길 바란다는것 자체가 무리이지요.생각해보니 우리말도 입을열며 시작할때유창하게 시작한게 아니니까^^ 제가 너무 무리한 기대를 아이에게해서 버겁게했나봅니다. 미안한맘이 드는군요... 우리아이가 유치원에서 오기전에 사달라고했던 키위를 사다놓아야겠습니다...사실 어제 사달라는데 넘 화가나서 안사줬거든요. 정말 치사한엄마입니다. 부끄러울따름이네요. 열심히 도와주고 기다려보겠습니다. 여러맘들의 답변 정말 힘이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