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엔 남편 있으면 어색해서 못하고 없을때만 골라서 했는데(영어책 읽어줄때도 혹시 들을까봐 문 닫아 놓고 소근소근^^) 지금은 남편한테도 생활영어가 막 튀어나오고^^ 남편 앉혀놓고 좋은 영어책 있으면 들어보라고 큰소리로 읽어줍니다 ^^;;; 가끔 영어 들으면서 무슨 말인지 들려? 어머 어떻게 저렇게 쉬운게 안들려? 신기하당. 모르는 단어 하나도 없을텐데 왜 자기한테만 안 들리지? 우리 셋은 다 들리는데.. 잘난척도 합니다^^ 사용하는 생활영어가 매일 거기서 거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