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본문을 보셨는지요? 단어만 있고 내용은 다른책에 따로 (12권분량) 다 실려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몇번 읽어주고? 아니 외워서 읽어주고 테입을 틀어주거든요. a면에는 본문 내용이랑 간단한 문장 서너개 b면에는 자주 반복되는 단어를 리듬과 익히기, 이야기 맞는 노래와 챈트, 핵심 문장을 상황중심으로 엮어 쉽게 이해하고 따라하는 말하기 코너. cd에는 노래,챈트만 들어 있어요. 저는 cd보다 테입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월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시디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테입은 설명이 많고 지루한 감이 있어요. 워크북에 대한 것도 있고.그래서 전 테입은 비닐도 거의 안벗긴고 시디만 듣고 있답니다. 1,2단계의 장점이 시디가 있는 것 인것 같아요. 3단계 이후는 시디가 없다가 최근에 나온건 있는 것 같은데..중고로 나온건 대부분 예전거라 테입이죠. 테입 잘 활용하시는 분도 있지만 전 차라리 진행이 빠른 시디가 더 좋더군요. 테입중 액기스(본문이랑 챈트, 노래등은 나옵니다.)라고 보면 됩니다. 12권 모두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