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생각이에요. 아직 어디 기관에 맡기거나 다른사람 손에 맡기기는 이르다는 생각이 들어서 직접가르치고 있어요. 가르친다기 보다는 같이놀아주죠. 책은 여기 저기 서점도 다니고 인터넷 서핑하면서 구입하구요. 주로 영어 동화책을 보여주고 있고 비디오는 영어노래 비디오 하루에 30분정도 보여줘요. 꼭 엄마랑 같이요. 담에는 스토리 텔링 cd교재로 하루에 한 번정도 보여주고 있거든요 물론 잘 하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어디에 아직 보낼 생각은 없어요. 6-7세 정도되면 생각하려구요. 엄마가 조금 부지런을 떨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