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제가 색깔까지다 입혀서 정말 공들여썼는데...
너무 오랫동안 로그인해놓고 쓰다말다 해서 그런지..
저장누르니, 다시 로그인하라고해서, 로그인했더니, 글이 다 없어졌어요.
엉엉엉..
1.콘테스트의 결과가 나오네요.누구누구가 어떤내용의 그림으로 우승하나요?
여자친구는 완다가 우승 했고,
남자친구는 Jack Beggles가 우승했어요..
완다는 아름답고 모두 디자인의 드레스 백벌을 그렸어요..
Jack은 뒤에 모터가 달린 모터보트를 그려서우승했어요.
모두 완다의 그림을 아주 많이 칭찬했어요.
2.아이들이 그림을 감상하는 동안 선생님은
교장실로부터 한통의 편지를 전해받습니다.그편지는 누가 보냈고 어떤내용이었나요?
완다 아버지의 편지였어요.. 이제 완다도 Jake도
다른 도시로 이사갔다고요..
3.페기와 매디는 완다네집을 가보려고 합니다.
완다가 살았던 보긴스하이츠에 대해 어떻게 묘사했나요?
습하고 음울한 분위기에요.
단어를 찾아보니,
forbidding (험악한), drizzly (이슬비내리는), damp(축축한), dismal(음울한)
이런 단어들이 다 들어가있어요..
4.페기와 매디가 완다네집을 가면서 만난 스벤슨 할아버지와 고양이에 대한 느낌은 어떠셨나요?
모든것이 노란색이라고 해서 너무 이상했어요.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걸까 궁금했어요...
조금 이상한 느낌의 할아버지..
5.매디는 완다를 놀리는것에 대해 방관했던것을 몹시 괴로워합니다.
매디는 토요일 오후를 페기와 보냅니다.두아이는 완다에게 편지를 쓰는데 어떤 내용을 썼나요?완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나요?
그냥 요즘 무엇을 배우는지에 대한 이야기..
완다가 우승을 했다는 이야기...
그런 내용의 편지를 적었어요..
사과는 따로 하지 않았구요..
6. 페기네반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합니다.그날 선생님께서는 완다에게서 온 편지를 읽어주십니다.어떤 내용이었나요?(편지의 내용을 너무 많이 물었나요?저는 이책에서는 편지가 사건을 전개시키고 진행시킨다는 생각을 해서 편지의 내용이 중요했거든요 ㅋㅋ)
방에백벌의 드레스가 있다는 내용.
그리고, 빨간장식을 한 초록색 드레스는 페기에게주고,
블루드레스를 메디에게 주고 싶다는 이야기...
7.우리는 완전한 페기도 매디도 완다도 아닌 아이들의 이런저런면들을 조금씩 포함해서 나만의 오롯한 모습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지요?
그래도 이책을 읽으면서 이 셋의 인물에 나를 대입하여 보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의 어떠한 모습이 여러분을 닮았다고 생각하게 되던가요?
내가 작가라면 여러분은 페기의 어떤면을,매디의 어떤면을,완다의 어떤면을 다르게 표현하고 싶으신간요? 한아이만 선정해서 써보세요?
전체의 스토리를 다르게 진행시켜보아도 좋습니다.
전 용감하게 나서서 뭔가를 하는 스타일이 못되어서..
매디의 쪽이에요..
물론 아줌마가 되면서는 조금 바뀌었고..전에 책을 보니,
애들 앞에서는 먼저 나서는 모습을 보여야 아이들도 바뀐다고 해서..
그러려고 노력은 하지만.. 참 그게 쉽지는 않아요..^^
만약 이것이 드라마였다면, 전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것이 좋을것같아요..
메디, 페기 모두 착해지고.. 모두 다시 만나겠지요.ㅎㅎㅎ
이런 착한 드라마가 되여 보고나서 잠이 잘오는것같아요. ㅋㅋㅋ
왕따 이야기는 너무 무섭고 그렇네요.
벌써부터 어떻게 하면 왕따를 당하지 않고.. 서로서로 잘 지낼까 그런 생각도 가끔해요..
책사랑님..
멋진미션 감사해요.
제출이 늦어 지성해요.^^
감사합니다~~
미션 4번은 스벤슨 할아버지와 고양이를 작가가 왜 등장시켰을까?를 질문하려고 하다가
북클럽 1기하고 겹치는것 같아 좀 다르게 질문했어요.
무슨무슨장치라고하는 문학적요소의 의미를 질문하려고 했는데 문학에 대한 제지식이 딸려서 어중간한 질문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좀 혼돈이 있었네요.
초코님 말씀처럼 p58-59부분을 질문했던겁니다.
질문을 잘해야하는데 혼돈드려 죄송요^^
이번미션은 6기멤버들이 모두 답을 잘하셔서 저는 7번만 할께요,
저는 페기에게 마음이 많이 갔습니다.
페기가 교화되고 초코님 말씀처럼 도덕 교과서처럼 되기를 바랬어요.
선생님을 통해 교회되기보다는 친구들 속에서 스스로 느끼고 알게되기를 바랬어요.
언젠가 중1딸아이에게 왕따문제를 물으니 어른들 개입하지말고 아이들 스스로 해결하도록 하면 잘해결된다고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떤문제에 봉착하면 스스로 지지고볶고하다가 해결하면서 자력을 키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해요.
제 경험상 늘 쉽고 편한일들을 하는 것보다 어려운 일들을 한번씩 스스로 헤쳐나가다보면 힘이 생기더라구요.
주디블룸책 미션은 목욜에 올려드릴께요.
p.s:주디블룸 끝나면 세딸맘님 준비하신 갈매기의 꿈 읽어야하는데 요즘 세딸맘님이 안보이시네요.
세딸맘님~~~어서 등장하여주시와요~~~
큭큭,, 한주가 더 생기는 바람에 오늘 여유있게 들어왔는데 많이들 다녀가셨군요..
1.완다 우승!! 100개의 드레스를 다양하고 예쁘게 그렸죠.. 완다가 친구들에게 말했던 2개의 녹색드레스, 파랑 드레스를 포함해서요...
2. 완다의 아빠가 편지를 남기셨네요.. 특이한 이름(폴란드인) 땜에 놀림받지 않는 아주 다양한 사람들이 많은 큰 도시로 가시겠다며,, 완다가 집에 가서 아빠한테 조곤조곤 이야기한 모양이예요.. 아빠가 맘이 많이 상하셨을듯..
3. 비가 부슬부슬 와서 습하고 우울한 분위기의 보긴스 하이츠,, 올라가면 안될 것 같은 그런 분위기...
멋없고 춥고 생기없는 곳.. 졸졸 흐르는 시내는 예전보다 좁아졌으며 버려진 녹슨 캔, 낡은 신발, 찢어진 검정우산이 시내를 장식하고 있어 부슬비속에서 윤곽이 더 선명해 보인다고 되어 있네요... 음침~~하네요.
하지만 여름엔 시냇가에 자라난 슈막, 이끼류가 우거져 아름다운 산책로가 되었던 길이라고 되어 있어요.
4. 가족들로부터 버림받은 홀로된 힘없는 할아버지일 뿐 무서운 사람은 아니라고 상상해 봤어요.. ㅋㅋ. 전 제 느낌을 쓰는 건지 알았는데....다른 분들 쓴거 보니 책에서 묘사된 내용인듯...고치지 않고..패쑤~~
5. 아이들은 완다에게 그저 평범한 편지를 친근하게 썼지요... 내용은, 컨테스트에서 완다가 이겼다며, 드레스가 예뻤다는 이야기, 학교에서 뭘 배우고 있다는 이야기, 완다에게 사는 곳은 어떤지 선생님은 맘에 드는지를 물어봐요.. 하지만 사과는 하지 않네요....
현실에서도 그런 것 같아요.. 나중에 잘못을 깨닫지만 사과할 방법이 없는 상대의 입장도 페기와 매디와 똑같다고 생각해요..우리 초등시절에 상처받았던거 생각해보면 그러지 않나요?? 하지만 완다가 페기와 매디를 용서하는 것처럼 나에게 상처입힌 그 사람을 용서해줘야 하는 거겠죠?? 만약 소설에서 페기와 매디가 사과를 했으면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되었을 거예요.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상처준 아이 생각도 나고 내게 상처입힌 아이 생각도 나네요...^^
6. 100 드레스 그림을 가져도 좋다고,,, 그리고 초록 드레스는 페기에게 파랑 드레스는 매디에게 주겠다며... 예전의 학교가 그립다며, 새로운 선생님보다 예전의 선생님이 더 좋다며,,(my new teacher does not equalize with you 를 이렇게 해석했는데,, 익숙한 선생님이 더 좋다는 완다의 마음이 아닌가,,) 메리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완다
7. 다른 인물보다 페기를 좀더 다르게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페기의 입장과 생각이 책에선 잘 드러나지 않아요.. 정말 페기가 완다에게 하는 것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드레스 게임을 단순히 재미로 했을까요?? 이런 경우, 좀 악의적의 의도가 포함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게 나쁜 지는 알지만 자기가 싫은 아이에게 감정을 솔직하게 모두 드러내는 어린 아이의 단순함과 어리석음... 그게 아이인것 같아요... 그러면 안된다고 가르쳐주는건 부모의 역할이고,,, 어쨌든 저라면 페기의 감정을 좀더 솔직하게 자세하게 표현하고 싶었을 거예요...
제 생각조차 글로 전달하기가 이리 어려우니,,, 작가는 참 힘든 직업이네요..^^
흑흑.. 엉엉..
전 다 못읽었는데요..
모두 미션을 훌륭히 하셨네요.. 주말에 얼렁해서 답글 달아놓을께요.
내일이 어린이집 선생님 결혼식이라, 애들이 배운 노래로,
합창을 한다나봐요.선생님이 부담스러워서 그런거 없었으면 하는데도..
엄마 들이 굳이.. 하겠다고 하네요. 참ㅋㅋ
전 안하면 좋겠는데.ㅎㅎ
암튼, 엄마들의 요청으로 원장님이 몰래, 급히 그런 계획을 세웟나보더라구요.
그래도, 남의 결혼식에서 애들이 우왕좌왕하면 어쩌나.. 내심 걱정이에요.
선생님 결혼하시는데, 예인아 갈꺼지? 하니깐,
응.. 그냥 무덤덤하게 대답.ㅎㅎ
그러더니만,
"엄마, 소영이는 선생님이 소영이 야단쳐서
안갈꺼래.. 난 갈껀데.. " 그래서 너무 우꼈어요.
쪼그만애들이 벌써 그런 대화를 막 나눈다고 생각하니,
너무 우낀것이.ㅎㅎㅎ
어제는 예준이가 뭔가 쪽지를 비밀스럽게 주면서
" 엄마, 이거 지갑에 넣어놔..알았지? 예인이 보여주지 말고.. "
하더라구요.
그래서 받아보니,

요 쪽지더라구요.ㅎㅎㅎ
자기 이름을 밑에 써야하는데, 아빠랑 예인이가 올까봐..
막 ㅎㅎㅎ
무덤덤한 예인이에 비해,
예준이는 애교도 많고, 표현도 잘해서 요즘 너무 고마워요.
아빠는 항상 " 누구 닮았어? 예준이? " 하면
예준이는 " 엄마아빠 똑같이요.. " 해요.
근데, 저번에는 아빠한테 그렇게 말하고는
거실로 저를 급히 부르더니만,
" 엄마, 진짜로는 엄마 제일 사랑해.. 알았지? 비밀해야된다.. 알았지?"
그러는데,얼마나 우낀지.ㅎㅎㅎㅎ
할아버지 집에 다녀가면서도,
할아버지 잠깐 나가시고 안계실때, 와야될 경우,
할아버지 베개옆에다가 이런종이 적어놔요
" 할아버지, 사랑해요..
최예준"
이렇게요.ㅎㅎ
암튼, 예준이가 울신랑보다 확실히 멋진 남자가 될것같은 예감이.ㅎㅎ
근데, 나중에는 저말고 지여자친구한테만
저리하겠지요?ㅋㅋ
참..숙제는 안하고 이런 수다만 떨고가요.ㅎㅎ
어서 해서 올릴께요. 흐흐흐..
으앙... 답글 달아놨는데 댓글 등록 눌렀더니.. 로그인 하라네요.
로그인 안 하고 댓글 달았나봐요.ㅠㅠㅠㅠㅠ
미션1)
남자친구중에는 Jack Beggler가 모터보트를 그려서 우승을 합니다.
여자 친구 중에서는 페기가 우승할 거라는 예상을 깨고 완다가 백벌의 드레스 그림으로 우승을 하지요.
완다가 그린 백벌의 드레스는 모두 다른 디자인으로 그려졌고 모두 아름답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완다의 그림이 상을 받을만한 충분한 작품이라고 칭찬합니다.
미션2)
편지를 읽기 전 선생님께서 뜸을 들이시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뭔가 중요한 내용일거라 생각을 합니다.
완다의 아버지로부터 온 편지에는 이제 더이상 완다와 동생 제이크는 학교에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큰 도시로 이사를 간답니다.
폴란드 인이라고, 이상한 이름을 가졌다고 놀리지 않는 그런 곳으로 이사간다고 합니다.
이사간다는 슬픈 소식을 짧게 전한 완다 아버지의 편지를 읽고 선생님과 아이들은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요..?
미션3) 완다가 살았던 보긴스 하이츠는 춥고 쓸쓸하고 칙칙하다고 묘사했습니다.
여름에는 옻나무와 수풀이 우거지고 길가의 시내를 따라 양치식물들이 자라고 있어 일요일 오후에는 산책하기 좋은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름답지가 않습니다.
시내는 물이 말라서 졸졸 흐르로 녹슨 깡통과 구두, 버려진 검은 우산들이 나뒹굴고 있습니다.
미션4) 완다네 집에 갔다가 돌아가는 길에 스벤슨 할아버지에게 완다가 어디로 갔는지 물어볼까 망설이다 돌아서는 데 스벤슨 할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 완다의 집 현관에 앉아있던 고양이, 할아버지의 집, 바지, 수염, 헝클어진 머리카락, 그를 뒤따라오는 개, 이빨 사이로 내뱉는 담배 가레(?)마저도 모두 노란색입니다.
메디와 페기는 할아버지의 모습과 들리는 소문을 떠올리며 그를 좀 두려워 하는 것 같습니다.
미션5)
완다가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했고, 그 그림이 얼마나 멋졌는지 쓰고 있습니다. 또 지금 학교에서는 Winfiel Scott에 대해 배운다면서 자신들의 소식도 전했네요. 완다가 사는 곳은 어떤지 선생님은 좋은지 그런 일상적인 질문을 합니다.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그 내용은 편지에 쓰지 않았습니다. 그저 친한 친구에게 보내는 그런 따뜻한 편지네요.
미션6)
완다의 편지에는 자신은 이미 새 드레스 백벅을 새집에 걸어놓았으니 자기 드레스 백벌을 반 여자 친구가 가져도 좋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빨간색으로 장식한 초록 드레스는 페기에게, 파란색 드레스는 매디에게 주고 싶다고 하네요. 학교가 그립고 새 선생님은 메이슨 선생님과 좀 다르다고 썼습니다.
미션7) 요 미션이 가장 어렸웠어요.
전에 미션에서도 답글을 달았지만, 따돌림 받는 아이 앞에서 고민하지만, 결국 자신은 아무일도 하지 않는 매디의 모습은 저와 많이 닮아있습니다.
작가도 매디의 입장에서 글을 썼지만, 독자들 역시 매디를 보며 많이 공감하지 않을 까 싶네요.
제가 작가라면...
페기의 입장에서 글을 좀 더 전개해 보고 싶어요.
고의로 완다에게 상처를 주려고 행동한 건 아니지만, 페기의 말과 행동으로 완다는 괴로웠겠지요.
나중에 완다 아버지의 편지를 읽고 페기가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보고 뉘우치고, 구체적인 액션을 취하는 쪽으로 글을 전개하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써 놓고 보니 무신.. 도덕책 같다는..
요즘 아이들이 너무 자기 중심적이고, 욕심도 많다보니깐..
자신도 모르게 남에게 상처주는 행동과 말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페기의 모습에서 자신의 잘못을 보게 되어 좀 반성하고 개선햇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ㅋㅋㅋ 넘 단순하죠...?
전에 읽어봣던 책인데 책사랑님 미션 들고 읽으니 더 많이 생각하게 되고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세한 묘사 부분은 그냥 휘리릭 넘어가기 쉬운에 이에 대한 미션이 있었서 꼼꼼하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다음 책에서 또 만나요.~
1.콘테스트의 결과가 나오네요.누구누구가 어떤내용의 그림으로 우승하나요?
남자 아이 중에서는 Jack Beggles가 우승을 하구요 여자아이 중에서는 완다가 모두 다른 종류의
아름다운 100벌의 드레스 그림으로 우승합니다.
2.아이들이 그림을 감상하는 동안 선생님은 교장실로부터 한통의 편지를 전해받습니다.그편지는 누가 보냈고 어떤내용이었나요?
더이상 웃긴 이름이라고 놀림받을 일이 없는 대도시로 이사를 가서 이제 학교에 다니지 않을거라는
완다 아버지의 편지였습니다.
3.페기와 매디는 완다네집을 가보려고 합니다.완다가 살았던 보긴스하이츠에 대해 어떻게 묘사했나요?
음산하고 쓸쓸한 곳. 여름이면 길가 시내를 따라 수막과 양치류식물들이 자라는 숲은 푸르게 우거져 아름다운 길을 만들지만 지금 시냇물은 말라 그저 졸졸 흐르고 오늘 내리는 이슬비는 녹슨 캔과 낡은 구두, 버려진 커다란 검정 우산등의 가장자리를 깍아내고 있었다.
4.페기와 매디가 완다네집을 가면서 만난 스벤슨 할아버지와 고양이에 대한 느낌은 어떠셨나요?
모든것이 노란 스벤슨 할아버지-집, 고양이, 바지. 늘어진 콧수염까지도..
고양이는 ..노랗고 아직 다 자라지 않았다는 표현인지 half ..(잘 찾은건지 모르겠어요 ㅠ)
5.매디는 토요일 오후를 페기와 보냅니다.두아이는 완다에게 편지를 쓰는데 어떤 내용을 썼나요?완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나요?
콘테스트 우승 소식, 그림이 이쁘다,. 지금 우리는 무얼 배우고 있다. 지금 사는곳은 마음에 드는지.. 새로운 선생님은 좋은지...맘과는 달리 그냥 친한 친구에게 보내는 내용의 편지를 보냅니다.
6. 페기네반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합니다.그날 선생님께서는 완다에게서 온 편지를 읽어주십니다.어떤 내용이었나요?
자신의 드레스 그림을 보관해 줄것을 부탁, 자신의 새집에눈 새로운 100벌의 드레스가 걸려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피기에게는 빨간 장식이 달린 초록 드레스 그림을, 매디에게는 파란색 드레스 그림을 줄것을 부탁.
미션 7)제가 어떤 장소 어떤 사람들과 있느냐에 따라 세 아이의 모습을 다 보이는 듯 해요.
처음가는 모임에서는 당근 완다처럼 서먹서먹 섞이지 못하는 성격, 늘 익숙한 환경 속에서는 적당히
무시하고 편히 있으려는 매디의 성격, 그리고 또 가끔은 피기의 이기적인 면까지...
모든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다중적인 성격을 세 아이에게서 보게 되네요.
세 아이중 한 아이라도 성격에 변화를 준다면 결말이 확달라질 것 같아요.
완다가 좀더 적극적으로 자신의 드레스에 대해 설명하거나 며칠만 더 학교에 나왔더라면 아이들의
반응으로 봐서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었을 거 같네요.
매디 역시 용기를 갖고 완다의 편이 되어 주었더라면 피기와의 관계, 친구들 와의 관계에 갈등이
생길것 같고 그러면 이번엔 피기 중심의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될 것 같구요.
글고보니 작가란 다방명으로 상황들을 생각할 줄아는 똑똑한 사람들이어야 겠네요.
에고 ..왠지 허전하지만 미션 완료합니다.
도서관에 어여 책도 반납해야하고 요번주 넘 바빠서 정신이 없었기 때문에 조금 허술한 감이
없지 않네요.
좋은 미션으로 책읽기 도와주신 책사랑님 감사해요 ~~^^
미션댓글 쓰려고 부랴부랴 들어왔는데...
일주일 연장된다는 소식에 바쁜 마음을 내려놓았네요^^
순간 그럼..일주일 뒤에 써야지 하다가 웬지 미리 숙제 해놓으면 일주일 쉴 수 있다(?)는
생각에 후자를 선택했답니다..
좀 부족하지만 미리 미션 댓글 달아볼게요..
<미션1>
남자아이들 중에서는 Jack Beggles가 타게 되는데 모터보트의 선체바깥쪽 그림의 디자인으로
우승했네요.
여자아이들 중에는 우리의 주인공인 Wanda Petronski가 타게 됩니다. 그녀의 그림은 100개의
서로 다른, 그리고 아름다운 드레스 그림이었네요.
<미션2>
편지는 완다의 아빠로부터 온 편지이고 그 내용은 "완다는 이제 학교에 가지 않으며 우리는
큰 도시로 이사갑니다. 더이상 폴란드계 사람이라고 소리지르지 않아도 되고 왜 그렇게
재미있는 이름을 가졌는지 물어보지도 않을 겁니다. 큰 도시엔 많은 재미있는 이름이 있으니
까요" 웬지 서운함이 묻어나는 편지이네요..
<미션3>
완다가 살았던 보긴스하인츠에 대해서 무척이나 재미없고 춥고 칙칙한 곳으로 묘사하고 있네요.
만약 여름 오후였다면 시냇가에 무성하게 자란 나무나 식물들이 무척이나 아름다웠겠지만
자금은 11월달인데다가 비까지 와서 깡통이나 쓰레기들을 오히려 날카롭게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미션4>
스벤슨할아버지에 관한 모든 것은 노란색이었습니다.그의 집, 고양이, 그의 바지, 그의 콧수염,
헝클어진 머리,그의 뒤에 따라다니는 사냥개, 그의 누런 이빨 속에서 나오는 담배에 쩔어있는
침까지도 말입니다.
<미션5>
콘테스트에서 완다가 1등이었다고 말해주었습니다.그녀의 그림이 얼마나 예뻤는지 말해주었고
지금 학교에서 윈필드 스콧에 대해서 배우고 있다고 말합니다. 완다가 이사간 곳은 마음에 드는지
물어봤고 완다의 새 선생님은 좋은지 물어봅니다. 그들은 미안하다고 말하려고 했지만 그렇게
하진 못했고 단지 어느 좋은 친구들에게 의해 쓰여진 친절한 종류의 편지로 마감했습니다.
그다음에 페기와 매디는 사인을 했는데 사랑 표시로 수많은 X 표시를 했다는데 X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네요..혹시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미션6>
"선생님도 잘 지내시고 우리 반 아이들도 잘 지내나요? 나의 새 집의 벽장에 새로 줄지어 놓은
100개의 드레스를 가지고 있기에 그전의 100개의 드레스도 잘 지키고 있다고 친구들에게
말하고 싶네요..페기에게는 빨간색 장식품이 달린 초록색 드레스를 주고 싶고 그녀의 친구인
매디에게는 파란색 드레스를 주고 싶네요...크리스마스 선물로요...학교와 새 선생님이 여러분들과
달라서 무척 그립네요..당신과 아이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길 바래요.."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문장이 매끄럽지 못했네요..다른 분들의 미션 글들을 보고
좀더 배워야겠어요...
<미션7>
역시 창의성을 요하는 질문에는 자신감이 없네요..
전 상황에 따라 페기, 매디의 모습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친한 가족이나 오래된 우정을 가진 친구들 앞에서는 페기의 모습이 더 많은 것 같고
잘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매디의 모습을 가지고 있네요..
이중인격자인가봐요-.-
전체 스토리를 다르게 진행시키기엔 제 머리의 한계를 느끼고
그냥 완다가 이사가지 않고 셋이 같이 있는 상태에서 뭔가 갈등을 해결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매디의 미안한 마음이 너무 절절하게 느껴져서 완다를 데리고
오고 싶더라구요...셋이 잘 먹고 잘 살았다 하면 너무 해피엔딩 스토리인가요?
미션댓글이 안올라와서 이번 미션은 1주 연장할께요~~~
담주 수욜(28일)까지 미션댓글 달아주세용^*^
시간 여유갖고 정독하시와요~~~
(방장님, 이럴땐 시간여유 주는게 낫겠지요?)
추석 잘 보내셨나요.
아구.. 온몸이 쑤시고..
팔도 아프고.. T.T
너무 피곤해요.
누가 들으면 일을 어마어마하게 한줄알겠지만..
정말, 송편만 빚었는데요.ㅎㅎㅎ
그것도, 다른 사람들은 정말 정성껏하는데,
전 잘하지도 못하거니와,
그냥 강원도 식(동그렇게 만들어서 손자국내는것) 으로 해서,
정말 기계 찍듯이 만들었어요.ㅎㅎㅎㅎ
아구..이번주는 좀 쉬어야겠어요.ㅋㅋ
주말잘보내세요.^^
책사랑님,
미션 내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어요.
역시나 또 멋진미션이네용^^
주말잘보내세요.
추석 잘 보내셨죠..?
전 그 후유증이 왜 이리 오래 갈까요..?
낼은 또 친정부모님이 오십니다. 담주 화욜부터 언니네랑 놀러가신다네요.
언니네 너무 멀어서 일단 우리집 한번 찍고 가신대요.
우리도 같이 가려고 했는데 남편이 학교 빼먹고 놀러가지 말라네요. ㅠㅠ
이번에 올려주신 미션도 속깊은 책사랑님 성격이 묻어나는 멋진 미션이네요.
책 읽고 다시 오겠습니다.
그나저나 마플님 말씀대로 다음 책 쥬디블룸아니였나요?
뭐 책사랑님 말씀하신 책으로 해도 되긴 하지만..
다시한번 확인 부탁드려요.~
엔딩이 어찌되는 지 궁금했는데 여태 못읽고 있었네요.
책사랑니 미션 생각하며 책 읽고 올께요.
수고 많으셨어요.~
근데.....

다음책이 요넘 아니었나요?????
제가 어떤 글을 놓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