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맘님,영님,그리고 지혜호수님 정말 반갑네요..네, 저와 다은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잘 지내시죠? 뵌지도 오래된 것 같네요..여기서는 커피를 주문할때에도 어떻게 마시는지를 꼭 물어 보는데 처음에는 말도 빠르고 잘 히어링이 안 되어서 많이 버벅되었지만은 이제는 좀 적응이 되었는지 그 물음에도 버벅대지 않고 어느정도 잘 대답하게 되는군요..아무튼 사람들 사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은 다들 점점 잘 적응하게 되는 것 같네요..^_^
피기맘님 글 보니 반갑네요. 다은이도 잘 지내고 있죠? 맞아요. 정말 외국에 나갈때마다 느끼는 것은 Sorry, Excuse me, Please, Thank you 등이 얼마나 몸에 배어있는가 하는 것이죠. 우리도 아이들에게 예절과 상대방에 대한 respect가 배어있는 영어를 접하게 해줘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