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드려야 마땅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섭섭하네요..뉴저지 주립대 admission쉽지 않다고 들었는데,, 정말 축하드려요..꼭 한국 돌아오세요^^ 또한명의 인재를 미국에 남기는건 배아프네요..ㅋ ㅋ 제주위에 왜이렇게 미국 가는 사람이 많은지..부러움반, 섭섭한반, 마음이 그러네요^^ 축하드려요.. 미국에서도 행복하시구 쑥쑥에 자주들려주세요^^*
그동안 영환이의 영어 실력이 느는걸 보면서 많은걸 느끼고 배우고 공감하고 또 배아파 했는데 멀~~리 가시는 군요 어디서든 또옥 부러지게 잘 하고 잘 사시리라는 생각이네요 글구 영환이의 미국생활내지 영어 실력도 많이 궁금하고 기대 될꺼예요 그곳에서도 쑥쑥에서 다시 만나길 기대 만땅입니다요!!
공부하던중 머리 식히려고 쑥쑥을 찾았다가... 섭섭하면서도 정말 많이 부러운 소식을 접하네요. 쑥쑥을 찾을때 항상 든든한 후원자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영님의 여기저기의 흔적을 볼때마다 든든했습니다. 앞으로 더 열정적으로 나눠 주신다니 안심이고... 정말 축하 드리고 싶구요... 많이 부럽답니다.^^ 배움은 참 아름답습니다. 요즘들어 그런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많이 배우셔서 더 많이 나눠 주시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