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두페이지만 녹음해보기로 했는데요.. 8기맘님이 알려주신 핸폰으로 말이죠..
이 어색한 목소리..누구..!?..
그냥 막연히 읽는 것 보다 한번쯤 녹음해서 들어보는 것도 괜챦은 방법 같기는 한데..
좀 더 열심히 해야 겠다고 자극받았슴다..
2. Why didn't they know what to do?
1. Because there were too many people.
2. Because they have gone very first day of school.
-- 예문 만들기 힘들어요.. TT.. 요기까지만 해도 인정해주실꺼죠?.
(말이 되기는 하는지 모르겠어요.. 틀린부분 있다면 알려주세요.
제가 4가지 예문을 넣어야 되는데 2개밖에 못 맹글었쟎아요.. 함께 생각해 보심 어떨가요..^^;
(저의 숙제를 타인에게 미는 듯한 묘한 분위기..~~ 미워하지 말아주셈..) )
3. 큰 아이와 한페이지정도 읽고 나머지는 읽어주었어요..
(저희 큰아이가 엄마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잘 읽지는 못하지만.. 이책저책읽다가
자주 봤던 단어들을 찾으며 읽어주려 하네요.. 제눈에는 너무 기특!! 소극적인 성격인데..
지난달부터 시작한 따라읽기, 혼자 소리내어 읽어보기 하며 영어에 흥미를 느껴 하거든요..)
첨 읽어줄때는 너무 재미있어했고 그다음에는 그림에 나오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모습을 비교하네요..
(아이들은 그림에 나오는 교실안 이것 저것에 눈이 더 많이 가는 듯 했답니다. )
8기 북클럽 회원님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연말부터 시작해서 이번주까지 너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동생이랑 조카 둘이 저희집에 와서 2주째 방학을 보내고 있답니다.
즐거운 시간들이지만 좀 정신이 없네요 ㅋㅋ
아하~~ 숙제는
1번: 설거지 하면서 남편에게 진은이더러 책읽으라고 하고 녹음좀 해달라고 부탁했지요
끝까지는 못하구요 그래도 제법 중간까지 하더라구요
아직은 책을 읽는다기보다는 단어를 읽는 수준인데 그래도 제법 많은 양을 읽어내서 기특했어요
조만간 저도 녹음을 해보겠습니다.^^
2번 where are Amanada and Jeremiah now?
1. hospital
2. library
3. kindergarten
4. museum
흐흐 문제가 너무 쉽지요? 제가 제대로 했나 모르겠어요 ^^; 생전처음 영어로 문제를 만들어봅니다. 어려워요...
3번 북클럽을 통해서 로버트 먼치님의 책을 접하게 된걸 행운으로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진행했던 3권 모두 진은이가 재미있어했구요
사실 우리애가 이과성향이 매우 강해서 한국말로 된 이야기 책도 즐겨읽지 않아요
무언가를 열심히 읽고 있어서 가보면 닌테도 소프트웨어 가이드를 읽고있다든지 그런식이죠 이그....
그런데 먼치님의 책은 그런 남자애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면들을 가지고 있는듯해요
기발하고 에너지가 넘치고 엉뚱하고 ....
매번 미션때마다 막차타듯이 숙제를 제출하지만 끝까지 해볼생각이랍니다. ㅋㅋ
1. 비디오 동영상을 찍어서 봤습니다. 녹음된 제 목소리 되게 어색한데, 한두번 들으니 뭐.. 좋진 않지만 익숙은 해집니다. 제가 아는 제 목소리보다 더 가늘어서 좀 이상하긴 하지만요.
역시나 꼬입니다. 발음 자체는 또박 또박 할 수 있을 듯 한데, 문제는 강약 조절입니다. 어디서 약하게 세게 해야할지 도무지 감을 못 잡겠습니다.
방법은 읽어주는 소리를 듣고 흉내내기가 최고라는 생각만 듭니다.
그리고 Jeremiah는 네이버 사전 찾아보니 "제레마야"라는 읽어서 그냥 그렇게 읽었습니다...--;
2. Which one you are not supposed to be share in kindergarden?
1. toy trains
2. glues
3. color paper
4. mother
3. 저는 이책을 딸아이를 무릎에 앉혀놓고 읽었는데, "AAAAAAHHHHHH" "GAWCK"와 같은 의성어 부분은 아이가 읽었습니다. 무척 재미있어했고요. 우리 8기 회원님들이 찾아주신 그림찾기도 같이하면서 읽어서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아만다가 책을 제리마야(?) 입에 넣는 것 되게 좋아했고요. 발레하는 선생님 모습도 무척 웃기다며 따라했답니다.
1. 전 녹음된 제 목소리가 싫어요~~
휴대폰 동영상 기능으로 했더니 음질이 좋지 않더라구요. 쩝...
읽으면서 은연 중에 먼치 스타일이 나오대요. 하면서도 웃겼어요.ㅋㅋ
2. Why did the teacher yell at Amanda and Jeremiah?
1. They didn't know how to act in kindergarten.
2. Jeremiah looked so great in pink.
3. Amanda hit Jeremiah with the blocks.
4. They really shared their clothes.
(They shared everything very practically.ㅋㅋㅋㅋ)
3. 이건 아직...하고 올릴께요.
차밍님은 지금쯤 많이 회복하셨을라나요? 부럽습니다. 한 20년 안경을 꼈어도 여전히 많이 불편한데...
안구 건조증 좀 극복해서 렌즈라도 끼고 싶어요~
연말연시, 방학...아프고 바쁘고 일도 많아요. 휴~
전 방학 때 더 시간이 없어서 애들이랑 차분하게 보낼 틈이 없거든요. ㅠ.ㅠ
오죽하면 설 연휴라도 좀 길었으면...바랄까요...
토/일/월 딱 3일이어서 너무너무 슬퍼요.
제가 일하기 전엔 짧은 명절 연휴를 선호했거덩요.ㅋㅋ
참~! 위쪽으로 눈 넘 많이 왔죠?
대구에도 몇 시간 내리고 좀 쌓이기도 했어요.
눈 내리면 불편하다고 투덜대는 걸 보니...나이를 속일 수가 없네요.^^
폭설, 한파 이겨내고 건강하고 즐겁게 새해를 맞이하자규요~
녹음은..음..발음이 넘 구려서..애들 몰래 해봤는데..역시나 아니야..ㅋㅋㅋ 일단 많이 듣고 연습을 해봐야할거같아요..
영작의 왕부담감..ㅋㅋ 창피를 무릅쓰고 올려요~
Which ones don`t they share?
1.Shoes 2.Shirts 3.Glasses 4.Pants
책은 아이들과 오늘 읽고 후기 남길께요~
오늘 전국적으로 눈 많이 왔죠? 예전엔 겨울도 무지 좋아했는데 애둘낳구는 싫네요..감기걸리까봐 눈싸움도 못하게 하구요..헤헤~~ 연말이라고 많이 풀어졌었는데 이젠 맘잡고 열씨미 해봐야겠어요!! 다들 화이팅예여~~~
1. 목소리 녹음이요...
이번에 새로 구입한..옴니아2폰으로(자랑질..ㅋㅋ 죄송~) 녹음을 했습니다.
음...밤에 애들 깰까봐 급히 녹음을 해서 그런지 자신감이 떨어지는 목소리네요.
스토리도 잘 살아나지 않는 느낌...
그래서 처음으로 책 한권을 읽고 녹음을 해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다음번에도 녹음을 여러번 해 보면 점점더 나아질 것 같습니다.^^
2. 책에 대한 질문 한가지
Why do children have to share everything in kindergarten?
1. Because they don't have things enough.
2. Because the teacher told so.
3. Because sharing is good.
4. Because they're afraid of being punished.
The answer is number 3(I think...)
나름 웃기려고 노력해봤는데...좀 억지스러운...죄송~^^
3. 이 책도 역시 여러번 아이와 읽었습니다. 북클럽 하기 전에도 몇 번 읽었었죠.
좋아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에도 지난번 책들과 마찬가지로, 그림보고 얘기 나누고 오디오 듣고 ..
예번에 하지 못했던 것을 함께 하면서 책을 읽었더니 훨씬더 재미있게 느끼더라구요.
sharing의 의미도 다시금 되새기면서 행복한 책읽기를 했습니다.^^
다들 일상으로 되돌아 오면....
다시 활기찬 8기 북클럽이 되겠지요? 새마음 새뜻으로...기대됩니다.^^
연말 연초가 되다보니 다들 바쁘셔서 여기가 썰렁합니다. 염려해주신 덕분에 시력교정술(저는 라섹을 했습니다)은 잘 된것 같습니다... 왜 된것 같냐 하면요.. 지금 제 타이핑 글자들이 몇 개로 보인다는 사실입니다. 혼신의 힘을 다해 눈을 부릅뜨고 손가락의 감에 맞긴채 치고 있습니다. 아마 오타 좀 날 겁니다.. 양해를..
라섹은 좀 오래 걸린다네요. 일단 다음주 화요일이 일주일인데.. 0.6까지만이라도 아니.. 눈 앞에 글자만이라도 한개로 보였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습니다.
눈이 안 보이니 책도 못봐..TV도 못봐.. 집안일도 제대로 못해.. 핸드폰 문자도 안보여..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시각장애우들의 고통을 1000분의 일쯤은 이해한것 같어요.
암튼.. 우리 8기가 썰렁한것이 절반은 제 탓이요. 절반은 연말연시 분위기 탓이겠지요? 그와중에 열심히 해주신 디오네님 너무 감사하고요. 댓글 남겨주신 쭈니써니 맘, 후형맘, 쪼코네 님 감사드려요.
푹 쉬고 열심히 안약 넣어서 속히 좋은 시력 회복할께요. 그럼 또 뵙겠습니다.
수술은 잘 되셨나요?? 시력교정술을 하고 나면 세상이 달라보인다던데.. ^^
세상이 이렇게 밝았나?하구요. 빨리 회복되시길 빌어요~
이번주는 굉장히 바쁘네요. 크리스마스에 연말에 연초에 일들이 계속 있네요.
내일까지 숙제 못하면 토욜에는 또 바쁘겠고 해서 오늘 후딱 하고 갑니다.
1. 마이크가 없는데 하면서 한참 찾다가 핸드폰이 녹음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 했답니다.
오즈 선전하는데 보면 핸드폰을 보고 뭐에 쓰는 물건이냐하면 유신이 전화받지 뭐해하고 시계~ 하잖아요.
ㅋㅋㅋ 꼭 제가 그 짝인듯..
핸드폰으로 녹음을 해본 결과
윽... 이렇게 버벅거릴 수가...
그리고 이게 버벅거리다보니 굴리지 말아야 할곳은 굴리고, 굴려야 할 곳은 제대로 못 굴리는 이상한 모양새가...
8-16쪽에 걸쳐서 한번 읽어봤는데요. 특히나 her older brother이 굉장히 어색하네요. 끊어서 읽으면 그럭저럭 괜찮은데 붙여서 읽으면 영락없이 버버버벅 -_-;;; give me those blocks도 자꾸 give me the blocks라고 발음하게 되네요. give me the가 계속 붙어서 발음이 되요. give me the가 익숙하게 입어 붙어서 그런가봐요.
2. what didn't Amanda and Jeremiah share things?
1. shoes 2. shirt 3. pants 4. wristlet 정답 4번
Amanda가 처음부터 팔찌를 차고 있는데 이 팔찌는 끝까지 share하지 않고 Amanda가 차고 있네요. 의미가 있는 팔찌인가 봐요. 아님 비싸서? ㅋㅋ
영작은 언제나 떨려요. 틀릴까봐...
3. 처음 올때부터 윤서가 제일 좋아했던 책이에요.
그래서 읽기도 주구장창 많이도 읽었어요.
한두줄짜리 책에서 긴 책으로 한계가 업하게 해준 책중 하나랄까요.
이 책이랑 위니로 이정도는 글밥도 잘 듣고 있는구나 하고 알게 된 책이에요.
저한테는 꽤나 감사한 책이네요.
어머 수술은 잘 되셨나요? 암튼 빨리 뵙길 바랄께요.. 저도 몇년전에 라식했었는데..시력교정술과는 틀린건가요?(무식해서리..ㅋㅋ)
연말이라 무쟈게 바뿌네요.. 글만 읽고 나가야지~ 했다가 댓글달고 가지용..ㅎㅎ
다들 열씨미하는 모습 보며 저도 많이 배워요~~ 숙제는 목욜이후나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다들 즐겁고 행복한 2009년 마감하세요~~~^^
정말 아이들 방학하니 할 시간이 더 없는듯.. 하루종일 밥먹이고 아이들과 뭐 좀 하고 한번이라도 나갔다 오면 정말이지..하루 다가는거 같아요
그래도 북클럽 숙제는 해 야지요..^^
쪼코님 말씀처럼 수술 잘 받고 쾌차하시길 바랄께요.
이 글 남길때면 교정술 받으셨겠어요..
수술 잘 받으셨길 바라고 잘 완쾌되시길 바랄께요..
숙제도 언넝언넝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