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셔야 될 것 같네여. 아직도 목소리 커야 이기더라구여. 저두 p사의 영어 홈스쿨을 받아 봤는데, 선생님께서 거의 한국말만...당췌..영어로 해달라구 부탁했더니, 담 시간부턴 과묵으로 일관하시더라구여. 결국 본인께서 포기하시더라구여. 사실 3개월이 지났는데도..아직도 싸우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안보내줘서여..헐. 그래두 끝까지 싸우던가 반품하던가...
다른 이유도 아니고 가르치는 방식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 이의를 제기하는 것인데 왜 교체가 안된다고 하는지 이해를 할수 없군요. 어쨌든 그 교사의 교육방식은 너무 게으른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니면 영어가 딸려 영어로 수업하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아이가 원할때 쉬운 영어로 retelling해주고 그래도 원하면 우리말로 해석해줄 수는 있어도 그런 식으로 하다가는 어릴 적 영어습관이 부정적으로 들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정 어렵다면 어머니께서 직접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