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튼튼여엉 수업 받을때 저희 샘도 그랬죠.개구리가 어디있지? on이야 in이야....하면서 아이와 테잎 딱한번 듣고 샘님왈....아이가 잘해서 할일이 없네요..... 왕짜증.... 그래서 샘을 바꿨답니다... 지금 샘 .. 일주일에 한번도 전화 관리 안해주지만... 그래도 전 샘보다는 나아요...오시면 게임을 해주시거든요.. 그렇게 마음에 안드시면 샘을 한번 바꾸보세요?
동감이에요.저 역시 첨엔 그랬으니깐요..^^교재는 넘 맘에 드는데, 그에 비해 만만치 않는 수업료, 어학기 가져와서 그저 테잎 들려주고,아이목소리 녹음하고,일주일에 몇번하는 전화...사실,쥬니어단계는 워크북이 따로 있는 학습지가 아닌,스토리북이니깐,선생님의 activity한 지도 없이도,엄마혼자 수업가능한것 같아요..저역시 1-1 첫달만하고 나머진 교재구입해 제가 직접해주고 있어요...교재나 테잎구성은 참 맘에 드네요..현맘이 계속 수업 받으실거면,선생님도 한번 바꿔보세요. 튼튼은 선생님을 지역구로 배정하지 않거든요...
사실 엄마가 아이를 가르치는 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을꺼예여.단지 시간과 노력이 무쟈게 든다는게 쉽지만은 않지요. 영어모임에 참여해보시면 어떨지......(많이 들어보셨지요?)주변에 하고 계신 모임이 있다면(아님, 여기 쑥쑥 모임터가서 정보를 얻으셔도)거기에 아가랑 같이 참여해 보세요.훨씬 수월해 지리라 봅니다.많은 아이디어도 얻구요.일단,시작하세요.망설이는 시간보다 훨씬 시간이 단축될꺼예요.
답답하시겠네요. 선생님이 와서 뭐 해주는 것도 없이 돈 내려면 아깝기도 하겠구요... 그런데 바로 그 체계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어떤 것으로 학습시키든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대신 전체 프로그램이 우리 아이에게 영어를 마스터하게 해줄 것이냐가 관건인데... 몇 달 후면 아가 나오는데, 저도 벌써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