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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초토화 일기]이제서야...새로운 단계로 접어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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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오맘
  • |
  • 2004-06-11 09:50
답댓글
축하해요...초토님! 그 인내로 성공하셨군요. 그나저나 지오는 input이 많이 부족해서...ORT 카드를 만들어서 벽에 붙여놔야 되겠고 막연히 생각만 하고 있다가 아니쥐! 책을 더 많이 읽어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이제는 저도 나서여 할 떄가 된 것 같습니다. 지오를 위해 뭔가 해야되겠다는...계획만 잔뜩 세워놓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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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원호준맘
  • |
  • 2004-06-08 14:34
답댓글
와 부럽네여 또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저를 짖누릅니다. 쑥쑥맘님들의글을읽고 저도 잠자리에 또 낮에도 책을 읽어주곤 했었는데 게으른 탓이겠지요 어느순간 뚝 !! 다시 시작해야 겠죠 ? 자극이 되어주어서 감사합니다. 글구 참 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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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y
  • |
  • 2004-06-07 12:39
답댓글
아~, 제가 무심했군요! 잉벅서 봤을 때, 주희는 매사에 안심형인 줄 알았어요. 그간 님의 공로(인내)가 그게 얼마나 굉장한 것인지 알 것 같습니다. 행복한 모녀의 비명이 여기까지 째랑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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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4-06-07 12:31
답댓글
초록토끼님! 드디어 육아일기 쓰셨네요. ^^ 그나저나 벽에 한가득 붙여놓은 부직포와 영어단어카드, 사진으로 찍어서 올려주세요. 많은 분들에게 좋은 tip 이 될 것 같아요. 저랑 형민맘도 초록토끼님 집에 들어섰을때, 입이 떡 벌어졌져. 정말 이렇게 하면 파닉스 금방 끝내겠다 싶은것이.. 흉내낼 수 없는 그 작품, 어서 사진 올려놓으세요. ^^ 그리고 축하해요. 주희나 민규가 요즘 엄마를 기쁘게 하네 그려.. 민규도 확실히 요 몇일새 달라졌다우.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나봐. 까짓거 엄마가 원하는데, 함 영어로 얘기해보지 뭐. 이런 자세라니까. 낄낄.. 아무튼 조금만 더 기다려 봅시다. (주희는 정말 처음부터 '문자'로 접근해도 좋았을 껄 그랬어.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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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맘
  • |
  • 2004-06-07 09:41
답댓글
런투리드 영어 단어 카드 어떤식으로 만드셨는지 궁금하네요. 우리 아이는 이제 조금씩 읽어가는 중이라 저도 맘 먹고 한 번 만들어봐 하던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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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민맘
  • |
  • 2004-06-07 09:20
답댓글
주디의 영어와 친숙하기..옆에서 봐도 너무나 달라지게 변하고 있음을 느끼네요.엄마의 안도의 한숨도 들리구...^^*.. 아...그래도 영어의 끈이란걸 놓지 않고 잡고만 있다면..비록 아주 조금이라도..잡고만 있다면 아이들은 엄마의 정성을 알아주는군요.영어뿐이겠습니까...형민이의 수학거부..ㅋㅋ 어제..100까지..스스로 세어 봤어요.음..이건 정말 기대치 않았던 일...10단위 묶음의 개념을 이해했다는 엄마의 결론..이건..초토의 공이라우...엄마가 모르고 엄마가 관심밖이라면...아이또한 그럴수 밖에...주디가 영어의 끈을 다시 잡듯..형민이도 수학의 끈을 서서히..당기고 있답니다..이렇게 나눌수 있음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감사할 따름이죠. 뭐든...원하는 바가 있다면..끈만 놓지 않으면..언젠간..이루어 지리라 확신하며..여유를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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