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퓨처의 파닉스랜드로 5단계 워크북과 시디 포함인데 전 그걸로 파닉스의 기본은 잡고 성공했다고 느껴요 게임식으로 되어있어 단계별로 나가기도 쉽고 아이들이 매우 좋아해요,꾸준히 끝까지 하면 왠만한 책은 다 읽을수있어요 그때부턴 책을 많이 읽으면서 자신 스스로 기뻐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희주는 프리미엄매직에 soundbook 전자책이 있는데 이걸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지금은 브브 버네너, 브브 볼, 브브 비이, 이런식으로 음악맞춰 놀고 있습니다. 수업 진도는 아직 아니지만 자연스레 뭐든 즐겁게 접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 방법 찾으시길 바라며~~~~
문진에 가면 세상에서 가장 쉬운 파닉스 북 있거든요,,, 그걸 사시라는게 아니고 그 리듬을 이용해서 노래로 즐겁게 해 보시는건 어떨까요...ants on the apple aaa이런식으로 되어 있는데 적당히 응용하셔서 표를 만드시고 하루에 조금씩 노래로 접하게 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실 저도 파닉스 잘 모르거든요... 우리 아이 수준이랑 똑 같다보니 요론 생각만 하게 됩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있기를 바라며,, 창피혀서 휘리릭(노조미님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