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의 날씨는 봄날씨 같네요.
가을이긴 하지만 희망이 싹트는 봄처럼 새로운 책 Jonathan Livingston seagull을 읽고 있어요.
그런데 너~~~~무 어렵네요.
단어 찾으랴, 문장 이해하며 읽으랴~~
한 문장 이해하기 위해서 1시간 헤맵니다. ㅋㅋㅋ
시작이 반이라고 책을 폈으니 싸워볼랍니다.
다음 책이 시작되네요..
정말 세딸맘님께서 적절한 시기에 나타나주셨어요...
반갑습니다...
이제 그 유명한 책을 읽게 되는군요..
맘이 설레네요..
빨리 책을 주문하러 가겠습니다. 휘리릭~
말로만 듣던 유명한 책이네요 ^^
세딸맘님 덕분에 이제사 요 책 읽어보게 돼네요.
감사해요.
책 시작하기전 얼렁 책 주문할께요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가입인사만 하고 뜸했죠.
실은 The Hundred Dresses을 사서 읽었는데요
처음이라 헉~~ 하더라고요.
읽다가 자신감이 없어 미션에 도전하지 않았어요.
이번 책도 해 보려고 책은 샀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어요.
저에게 자신감의 기운 보내주세요~~
바쁘셨나보군요?? 아,,, 나도 얼마 안남았구나 하며.. 불안감에 떨던중에 짠!!! 하고 나타나 주셨군요..
적시적소에...^^
세딸맘님..
부지런히 스케쥴표도 올려주시고, 저자 소개도 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동안 바쁘셨나봐요? 많이 궁금했답니다.
파란색 표지의 요 책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천천히 정독하면서 가는 것도 좋겠네요.
책 읽으면서 뵐께요.~
게으르시다니요?당치않은 말씀이세요~
천천히 정독해서 읽는거 넘 좋아요~~~
저는 백만벌을 휘리릭 진행하고나서 좀 후회했었어요.
'천천히 정독!'으로 갈껄 하구요,,
세딸맘님 글보면서 늘 꼼꼼+완벽하시다고 생각했는데 일정표잡으시는 모습에서도 느껴져요.
역쉬 현명하시어요~~
다음1달 수고 미리감사드리고
좋은책 함께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거듭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