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 아이들은 정말 빠르게도 커나가고 있는거 같아요. 어느순간에 보면 벌써 커서ㅎㅎ 우리를 놀라게 하죠. 요즘 태민이는 저와 태민아빠에게 뽀뽀해주며 "Are you happy?" 한답니다. 거의 죽음이죠. 좋아서리.ㅋㅋ 또 조금이라도 불리하다 싶으면 mommy, daddy하며 뭐라뭘 중얼거려주죠^^ 우리가 output하면 좋아하는걸 아나봐요.ㅋㅋ 리앤지님 얼른얼른 리나읽기에 대해 글좀 올려줘요.^^ 쭈욱 책만 읽어줬더니 정말로 어느순간에 책을 읽더라~ 이말을 을마나 기다리고 있는데^^; 게을러서리 카드를 안접해주고 있는데 리앤지님 핑계라도ㅋㅋ 잘 지내시죠? 오랫만의 글에 주저리주저리 꼬리글 답니다. 언제나 리앤지님 글을 기다리는 태민맘이~
리앤지님이 그런 말을 하심 다른 사람들은 어쩌라구요~..전 아들 둘인데요. 초1된 큰아이가 그동안 그토록 원천봉쇄한 폭력오락을 학교에서 배워 옵니다.그동안은 몰랐던터라 온 신경이 거기만 집중이 되어 있슴이 눈에 보여 결국 지난중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맘 한편으론 하지 못하게 하는게 능사가 아님을 알기에 고민이 되네요. 돈의 의미를 알게 하려고 조금씩 돈을 주어 봤더니 친구들을 나누어 주고 오질않나~..초등생활 몇 달만에 앞으로의 고민이 눈앞에 주마등처럼 늘어지네요.. 인간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