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지만 상호맘님의 활달한 성격으로 상호한테도 재밌게 영어로 놀아주시는 모습을 통해서 아마 상호가 영어를 재밌게,그리고 즐겁게 받아들이는 것 같네요..저도 님의 글을 매번 보면서, 저희 다은이의 아기때의 모습과 영어로 즐겁게 놀았던 생각이 나서 항상 감회가 새롭고 그때가 그리워지네요....감사합니다..^*^
상호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진짜 행복하게 들리는 상호맘님의 목소리가 듣는이로 하여금 기쁨을 주시는 군요. 계속해서 이런 방식으로 상호가 영어를 습득하게 되면 몇년후에는 얼마나 발전해 있을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바람에 휩쓸리지 마시고 계속 꾸준히 이 길을 가시길 바랍니다. 저도 지금 가고 있는걸요... 아무런 후회없이 너무나 씩씩하게요. 화이팅 하세요 상호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