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맘님, 달님(애칭),,추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ㅎ, 글구 상호는 엄마가 참 잘해주고 잇으니까 금방 아웃풋이 나오지 않을까하네요,, ㅎㅎㅎ,, 달님, 약속한겁니다. 아이 조아라,, 이제 울 소연이두 친구가 생겻네요. 같이 영어로 말할,,ㅎㅎ,, 그런데 울 소연이는 영어땜에 발음이 전혀 영향을 안받앗는데, 산이는 정말로 영어에 많이 노출되엇나봐요.. 어머나, ㅎㅎㅎ
앗! 육아일기 개설하셨다구요? 축하드려요.요즘 제가 숙쑥에 좀 뜸해서 이제 알았네요.저도 산이가 다른사람에겐 영어를 안쓰는거에 대해선 걱정을 안해요.아빠나 다른사람에게 뭐라말하라고 영어로 시키면 꼭 우리말로 바꿔서 해요.재미있어요.영어의 영향으로 우리말 발음이 외국 살다온 사람 발음이라 다른사람들은산이가 우리말해도 영어하는지 알아요.요즘 우리말 발음도 좋아지고 있어 다행이지요.나중에 기회되면 소연이랑 산이랑 친구해요.약속~
꾸준히가 왜 이렇게 않되는 걸까요? 저도 다시 마음 잡고 있습니다.소연이 영어 많이 늘었지요? 산(34m)이와 친구하면 좋을텐데..요즘 느낀건데 산이가 다른 사람이 영어로 얘기하면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구요.아빠한테는 "Daddy"소리조차 않하구요.소연이는 어떤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