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크루스123(수학놀이) 도 괜찮은거 같아요. 시디가 처음이라면 I spy 주니어 퍼펫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주니어보다 앞단계가 퍼펫이거든요~ 것도 꽤나 잼있어해요. 쉬우것부터 차근차근 밟고 올라간다면 쉽고 재미있고, 그래서 아이가 자신감이 생기고 한다면 더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어요~ ^^ 저희아이는 5세여아입니다. 전 가뭄에 콩나듯 우짜다 한번씩 줍니다. 오늘도 오랜만에 주었더니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더군요. 머리쓰는(?)블루보다 퍼펫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
강남에서 유행하는 것이라면 남편이 회사 동료에게서 비밀의 섬을 빌려왔더라구요.. 자녀들을 위해서 구입하는 거라고 해서 설치해 봤더니 아이들용이 아니라 어른들이 봐도 어렵습니다. 저희는 오히려 두 부부가 더 재밌어 할 정도예요.. 다른 것은 잘 모르겠지만 비밀의 섬은 정말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