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각이네요.
화요일 밤까지 하다보니 꼭 이렇게 수요일 오전에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지난한주까지 정말 정신이 없었어요.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지난주보다는 한결 가벼워졌어요.
주말에 심신수양좀 했거든요^^
지난주 금요일 혜원이 학교에서 'English Festival' 이 있었어요.
혜원이 반에서 6명이 손을 번쩍!
오잉 첫날부터 저희집에서 모여 저와함께 상의하여
'I am the Music Man' 'Bingo'를 선곡 연습했어요.
결국 제가 총감독이 된것이죠.
엄마들과 모여 뮤직맨 악기를 만들었어요.
사진으로 남겨두었어야 했는데...동영상은 다른 엄마 블로그에 있어 퍼와서 한번 자랑할께요.
그렇게 일주일간...
집에서만 연습하면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없기에, 학교강당에서 대회를 하다보니, 공원으로 나가
공원무대에서 과감히 연습시켰어요. 저요...ㅋㅋㅋ앞에서 같이 했죠. 철판깔고.
근데요...ㅋㅋㅋ
당당히 금상을 받았어요. 가장 좋은 상을요^^
대회때는 일이 바빠 못갔지만 갔던 엄마가 찍은 동영상을 보며 어찌나 흐믓하던지.
선생님께서 제게 감사하다고 하시네요. 선곡도 아이디어도 모두 좋았다고...ㅋㅋㅋ
저...이런 사람이에요^^
ㅋㅋㅋ
이런 이유로 참 바빴어요.
토요일은 진현이 유치원 운동회로 정신없었고
일요일은 성당에서 서산에 있는 '해미성지' 성지순례를 다녀왔어요.
새벽 6시 30분에 출발하여 저녁 8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거뜬한 아이들과 달리 전 잠이 덜깬 하루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래도 바비의 프래니 1권은 무사히 마쳤네요. 워크북은 아직 조금 남았답니다.
소리내어 읽기
chap1~2 : 2' 10"
chap3~4 : 2' 31"
chap 5 : 3'58"
chap 6 : 55"
chap 7 : 4'25"
chap 8 : 4'05"
chap 9 : 4'32"
chap 10 : 4'35"
chap 11 : 3'46"
chap 12 : 3'04"
chap 13 : 3'40"
chap 14 : 1'00"
chap 15 : 2'03"
chap 16 : 1'00"
확실히 처음보다 빨라진 느낌이에요.

이런 바비것을 올렸는데 데이브것이 먼저...
이건 6살 데이브가 누나따라 그린 것이에요.




이건 바비의 그림이에요.
혼자서 키득키득 웃으며 그리길래 봤더니 이렇게 그렸네요^^


워크북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지난주 행사가 많아 뒤부분이 조금 남았어요.
마무리 하고 2권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저 워크북에 있는 단어들만 했는데, 다른 분들의 팁을 얻어 저도 바****의 단어장을 만들어야겠어요.
모르는 단어들 한번씩 직접 써보고 찾아보면 좋은 것 같네요.
그외 바비는 언어교육원 초등회화반을 다니고 있어요.
그곳에서 하는 'All aboard' 교재를 하는 것으로 대신할게요.
다음주부터는 지각안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사진 넣는 게 서툴러서 잘 될지 모르겠네요.
Wendy는 간단한 시간대별 정리차트를 이용해서 요약을 했고요. 워크북도 그냥 무난하게 따라와 주었답니다^^
시간을 재어가며 읽어본 건 처음이었는데 정말로 엄청나게 시간이 단축되었어요.
물론 이 녀석이 처음 읽을 때는 그림도 봐 가며 여유있게 읽었고, 여러 번 읽어 내용이 머리에 있는 상태에서 읽으니 속도가 빨라진 게 아닌가 싶어요.
1~2 chap : 2' 39"
3~4 chap : 2' 23"
5~6 chap : 4' 2"
7~8 chap : 5' 1"
9~10 chap : 3' 9"
11~12 chap : 3' 1"
13~14 chap : 3' 19"

아웅... 왜 이리 사진 올리는 게 어려운 겁니까요~~ 아... 글쓰기 왕초보의 비애...


워크북 진행한 건 잘 하는 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Wendy는 쓰는 걸(작문이 아니라 연필쥐고 쓰는 작업자체) 싫어하는 아이라서 괜히 거부감만 생기게 하는 거 아닌가 걱정도 했는데... 잘 하는 걸까요?
어차피 내년에 학교 들어가면 이래저래 쓸 일이 많으니 미리 연습해 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2권도 꾸준히 멈추지 않고 잘 마칠 수 있음 좋겠네요.
Wendy는 일주일에 한 번씩 친구와 영어책을 가지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거든요.
그거 하면서 이런저런 활동도 하고,모르는 단어도 한 번씩 이야기 해 보고, 워크시트도 풀어보고 하는 터라 다른 활동은 추가하지 않았어요.
어찌 되었든 계속해서 화이팅입니다!!!
데니는 이번주에 사진이 없습니다..
데니 동생, 라이언이..수요일(5일)에 폐렴으로 입원을 했어요...ㅠㅠ
그리고 토요일(8일) 퇴원했구요...
공부하는 동안 엄마가 꼭 궁댕이 붙이고 옆에서 지키고있어야 하는 우리 데니군은...
역시나 좋아하는 수학만 쏙 해놓고 영어는 밀려있더라구요..
그리고 주말은 반드시... 기필코... 놀아야하고.....ㅠㅠ
월요일 그리고 지금까지 옆에서 프래니 1권 워크북 풀고있어요..
데스크탑까지 바이러스먹어서 뻑 가는바람에 사진은 못올리고,, 노트북으로 겨우글만 올립니다.
프레니 워크북 뒤쪽은 1권 전체에 대한 내용문제가 있구요..
단어활용하는 문제 있구요..
그리고 책속에 나오는 문단 몇개 빈칸 만들어놓고, 들으면서 그 단어 체워넣는게 있네요..
(요거 괜찮은것같아요..제가 만들어서 해보고 싶던건데, 떡하니 있네요..ㅋㅋ)
그리고 작문...
작문은패스하고,,, 나머지 다 해보려구요..
오늘까지 1권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2권시작하려합니다.
메인컴터 살리는대로, 사진도 같이 올리겠습니다.
100워드랑 잉글리시 스타터도 계획에 넣어서 해보겠습니다.
사진올리다가 쓴글 다 날아가 다시 쓰네요... T.T
쌤의 이번주 진행기예요..
이번주는 4-5챕터로 나눠서 1번 시간재서 읽었답니다
ch1-1'02" ch2-59" ch3-47" ch4-1'20" ch5-2'11" ch6-26" ch7-2'53" ch8-2'07"
ch9- 2'30" ch10-2'08" ch11-2'00" ch12-1'23" ch13-2'02" ch14-27" ch15-1'00" ch16-27"
워크북은 리딩부분만 찾아서 풀어봤구요 1~6챕터까지만 중심문장 찾아서 써보기해봤어요

계속해오던 브레인단어퍼즐 매일 두바닥씩하구요(힘들어 하는 날엔 한바닥)

Time for kids 반으로 나눠서 매일 CD들으며 따라읽고 있네요

이번주 진행기 였음다
프래니 1권은 두서 없이 진행한것 같은데 2권은 좀더 체계를 잡아서 해야것어요
2권두 4기 화이팅입니다!!!
날짜
흘려듣기
녹음
워크북1
부교재
10/5(수)
ch1~16(2)
(1~16)23.21“
Franny 1/3
10/6(목)
ch1~16(2)
10/7(금)
ch1~16(2)
(1~9)14.4“
Franny 1/3
10/8(토)
ch1~16(2)
(1~16)26.29“
reading juice
10/9(일)
Franny 1/3
10/10(월)
ch1~16(2)
(1~16)19.22“
이번주 진행기 입니다..
워크북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네여..
내용은 짧지만 나름 빈 곳 없이 채워준 것 만으로도 기특하다고 하고 있어요..
writing 같은 경우는 저두 그만큼 못 쓰겠네여..ㅋㅋ 힘들어!!



서연이두 워크북 미션 올려봅니다,.
첫주 야심차게 프래니 읽었더랬습니다. 매일...
그.러.나. 이번 주는 완전히 풀어져서 100words 도 겨우 두장 밖에 못했네요.
100words가 혼자서 학습하기에는 생각보다 어렵네요.
그래서 쪼매 하다가 제가 쪼매 지쳐서리 그렇네요...
반면에 English reading starter 같은 경우는 혼자서 학습하기에 참 좋은 교재 인 거 같아요..
스스로 풀고 스스로 답 확인하고 단어도 학습하도록 워크북이 되어 있어서 그래두 조금은 열심히 했네요...
요것도 하루는 건너 뛰었지만서도....
그래서 이번 주에는 프래니랑 함께 요책도 해 볼려구요.






집듣은 프래니 2권하구 어스본 영리딩 3권 정도 집듣 했네요...
프래니 집듣시간이 좀 있어서 재미 있어라 하면서도 조금은 신경질도 부리고...ㅎㅎㅎ
이번 주말에는 서연이 할아버지댁 다녀 왔습니다.
뜨끈 뜨끈한 가을 뙤약볕아래서 고구마도 케고, 무우도 뽑았답니다.
우리 4기 쑥맘들 옆에 사신다면 한뿌리씩 나눠 먹고 싶은 마음 꿀떡 같더랬습니다.
거창도 시골인데 전주 사시는 할아버지네 텃밭에 가니 더욱 시골스러워서 좋았답니다.
한참을 밭에서 동생이랑 뛰어 뎅기더니 새까맣게 탔네요... 가을 볕에 타면 안 돌아 온다던데...흐미...





이렇게 주말을 신나게 보내고 어제는 우리 서연이가 많이 아팠시유...
그래서 미션두 건너뛰고 했지만서도 어찌나 안쓰럽던지...
요새 감기 무서버요...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오늘은 어떠냐구요? 어젯밤 밤새 끙끙 앓고 해열제 먹고 감기약 먹고 해서 오늘은 말짱합니다요...
사실인즉슨 오늘은 서연이 소풍가는 날.... 어젯밤 죽 끓여 먹이면서 협박 했드랬습니다.
죽 많이 먹고 약도 많이 먹고 푹 땀흘리면서 자야지 내일 소풍 갈 수 있다고 안 그러면 못간다고 했더니만
오늘 새벽 5시 30분에 벌떡 일어나서 "엄마, 나 괜찮아... 소풍가도 되지?" 하더라구요... 케케케
아무도 못말리는 말괄량이 어제 저녁 기절해서 자는 모습입니다.

워크북미션 여기에 올리는거 맞죠????
아무생각 없이 워크북 7권을 저질르고 보니 양이 너무 많더군요...그래서 일부만 복사해서 문제 위주로 풀었어요.
















스피커 고장으로 듣지는 못했지만...와~~ 끼가 넘치는 멋진 아이들군요 ^^
이런 아이들 완전 부럽던데^^
차마 미션올렸다 말씀도 못드리겠네요... 책이 넘 늦게온 바람에 미션이라곤 고작 3일 읽고 흘듣이 다니..;;;
명단에서 빠져도 저 할말없슴돠 ^^;;;
워크북을 따로하는건 어려울 것 같고... 고민좀 해봐야겠슴돠 ^^
지난주 미션을 제대로 수행 못해... 이번주도 역시 워크북보다는 책읽고 듣기를 좀 더 진행할까합니다.
그래도 괜찮지요? ^^
동영상 잘보고가요~ ^^
정말 재미있네요. 저희아이들 조만간 찾아올 미래모습같아요.
심바님~~~송구스럽지만 질문 항개만 할께요^^
다름이 아니옵고 쓰기 말이지요 요약하는거요 그거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프래니1로 일단 먼저 시도해 볼려구 하는데요
우리 국어 요약하듯이 한챕터끝나면 중심문장 찾아보기 처럼 본문에 나와 있는 중요문장을 그대로 빼껴쓰면 될까해서요
아직 스스로 생각해서 영작하며 요약할 실력은 못되공 이렇게 라도 프래니 끝날때 까지 해보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여쭈어봅니다
오늘 첨으로 워크북도 풀어보니 뒷문장 연결해서 쓰는건 안되도 내용파악해서 푸는 문제는 다 맞추더라고요
월매나 기특한지
일단 프래니1로 이래저래 시행착오 좀 겪고 2부터는 딱딱 체계잡아서 해볼 생각입니다
앗! 요약은 그래 해보몬 되겠지요?.....
확실히 딸은 이렇게 키우는 재미가 있군여..
전 울 두아들들 밥만 먹으면 놀러 나가기 바쁘네여..
멋진 사진 찍게 포즈한번 취해 보라해도 절대 외부에 누출하면 안된다고
다짐다짐 하네여..ㅋ~~
전 미션 이해를 잘 못 했나봐요..
오늘 저 없는 동안 아들 열심히 Franny 2권 읽고 녹음 했네여..
Franny 워크북은 다들 어렵다기에 그냥 덮어두고 할 생각도 안했구여..
이곳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vcabulary와 reading juice했네여.. 벌써..
우선 내용이 쉽고 간략하고 아이 혼자서 하기 좋네여....
전 그냥 보고 채점 하고 모르는 것 확인만 하면 되서 아주 Good!!
너무 편한 것만 찾나??
하튼,, 오늘 하루도 덕분에 열심히 열심히 달리고 있네여..^^
ㅋㅋㅋㅋ 서연이 춤실력이 장난아닌데요...
뒤에서 춤추는 언니들 정말 팔 아팠을것 같아요
정말 웃기네요
아이들과 한바탕 신나게 웃었네요 ㅋㅋ~~~~~
서연이는 올해 학예회 롤리폴리로~
대박 칠 듯 합니다
꼭 백댄서는 몸빼여야만 합니다
하하 서연이랑 언니들 장끼자랑 나가도 되겠네요`^^ 재미있어요~
밑에 아이들도 재미있네요
그나저나 진도가 빠르다 했는데 자유미션이군요~^^ 나머지 못한부분 해야겠네요~
마음이 여유로와져서 좋아요~1달정도 프래니만 줄창보던 아들이 미션수행 후 갑자기 한동안 잘 보다가 안보던 berenstain bears만 죄다 끄내서 보고있어서 쪼금 걱정스러웠거든요~^^
천천히 해야 겠어요~ 공부로 느끼지 못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