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군요. 전 먼저 런투리드(키다리에서 비디오2개 워크븍행사)를 구입해 놀아주다 좀 더 쉽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도구로 중고 스타트를 구입했습니다. 예전 것인데도 아이는 스타트에 푹 빠져버려 오늘도 동생이 일어나기전 새벽에 절 일으켜 토킹 카드를 하고 놀이방에 출근했어요. ort를 살까 런투리드를 살까 한달 넘게 고민하다 결국 런투리드를 샀는데요. 아이는 아직 그렇게 흥미를 표현하지는 않아요 스타트만큼은. 가격 대비 안타깝죠.(36만원vs2만원) 하지만 여러맘님들의 강력추천을 받고 마련한 것인만큼 기필코 승리(?)하려구요. ort는 나중에 사줄 생각이에요. 전 인북스걸로(영국식) 점수 줬었는데 봐서 한솔걸로 사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