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저도 챈트랑 노래테잎덕을 많이 봤어요. 그때 제가 좀 바쁠대라 애들 이모네 맡기러 가는 내내(1시간정도) 차안에서 들었는데 집중듣기가 되었던거 같아요.집에서도 수시로 틀어주긴 했어요.엄마랑 책내용 그대로 역할을 나눠서 연극해도 좋아한답니다.예를들어 where같은 경우 여기저기 숨으면서 하면 재밌어 했어요.문장도 잘 외우고요.오히려 요즘 안하려고 해서 걱정이에요.honeymom님 아이는 어린데도 스테핑 다 끝나간다니 대견하네요.우리애들은 별로 재미없어 해서3,4권으로 마치고 리딩마스터 그린북을 해볼까 해요.애들이 워낙 싫증을 빨리 내느지라...
반갑습니다.아이가 아주 잘듣고있네요.사실 우리아인 거의 주니어는 테이프많이 못들었거든요. 거의 제가 읽어주는일이 많았구요. 대신 챈트랑 노래 나오는 테이프 차에갖고다니면서 주로 많이 들었습니다. 책이나 주테이프보다 이테이프를 듣다보니 듣기가 좀더 늘은거같구요. 선생님께는 맘께서 원하는 방식을 그래도 말씀드리는게 좋겠다는생각이네요.아이를 위해서 하는일이니 기분상하진 않으실꺼에요. 단어하나보다 문장전체의뜻을 한번정도만 짚어주면 주니어는 될꺼같은데~~~우리 아인 글을 빨리읽어서자꾸 테이프를 듣는것보다 혼자서 읽는경우가 많았습니다. 그게 좀 아쉬운 부분이었죠. 지금 스테핑 끝나가고있는데 다행이 재미있게 하고있네요. 듣기평가하면 혼자서 다하니까 듣기도 제법 된다고생각이들구요.아직 어린데도 잘듣고있다니 기특하네요. 우선은 공부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접해주는것이 좋다는생각입니다. 저도 아이와같이 들으면 노래도하고 챈트도하고 책의 그림보면서 얘기도 하고그랬거든요. 잘해가고있는 얘기 또 해주세요. 도움이 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