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도 책을 다 읽고나니..Trotter는 5번째 가정이었네요. ^^;;
The Dixons-The Newman family-Mr. Richmond-The Nevinses-Trotter
(P85 하단은 읽어보면 Dixons 가정에서 어린나이에 참으로 큰 상처를 받은 후
이렇게 비뚤어지게 된 것이었네요. Gilly를 자신의 아이처럼 여기며 예뻐하더니
이사가면서 버림을 받은 기억이 오래도록 남아있네요.)
Trotter의 집은 먼지가 가득하여 지저분한 인상에 방도 무척 비좁네요.
이 먼지가 나중에 Gilly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떠오르게하지요? ^^;;
2. Mr. Randolph
앞이 잘 보이지 않고, 청력도 안 좋으셔서 늘 부축을 받아 오십니다.
저녁 식사를 Trotter의 가족과 늘 함께 하시지요.
3. 운동장에서 우연히 날아온 농구공을 잡아 골에 넣던 중
농구를 하던 남학생들이 Gilly에게서 농구공을 되찾아오려는
과정에서 다툼이 일어납니다.
4. a) 생모인 Courtney로 부터 엽서를 받게됩니다.
b) W.E / Dandelions
W.E의 대답은 정말 걸작이었네요.
가장 낮은 곳에 피는 꽃으로 겸손함과 자신을 낮추는 의미라는 Randolph의 설명과도 맞고
바람에 흩날리는 홀씨가 시의 내용과 부합했습니다.
1. 5th home.
The Dixons - The Newman family(5-year-old) - Mrs. Richmond - Mr. or Mrs. Nevins - Mrs. Trotter
3년동안 3번째 집이 Mrs. Trotter 이고 Gilly의 나이는 6th grade
태어나서 엄마에게 버려진 후 가게된 곳이 The Dixons인거 같아요.
Inside, it was dark and crammed with junk. Everything seemed to need dusting.
2. Mr. Randolph
Because he can't see a thing.
3. A ball jerked loose from the basketball game nearby and she grabbed it. She ran over to the basket and threw it up. She was dimly aware of a protest from the players. But she pushed someone out of the way and grabbed it just below the net.
4. a) Courtney, Gilly's mother.
b) William Ernest, Dandelions.
울집 꼬맹이가 책표지사진을 보더니 "엄마 저애는 개구쟁이인가봐"하네요 ㅋㅋ
너무 진지하지도 않고, 톡톡 튀는 Gilly 매력적인 캐릭터인것같아요~
1. 4번째
Mrs. Trotter의 집은 허름하고 지저분하지요. 게다가 약간 모자란 듯한 W.E. 까지..
자신에게 이런집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백인환경도 아니었지요.
2. Mr. Randolph는 Mrs.Trotter보다 더 허름한집에 살고있는 맹인입니다.
저녁식사를 매일 Mrs.Trotter의 집에서 먹고있는데, 이걸보면 Mrs. Trotter도 꽤 괜찮은 사람인것같아요~
Mrs. Trotter의 집까지 오는길이 험해서 도움이 필요합니다.
Mr. Randolph의 집에 있는 많은 서적들과 그의 태도를 보면,
현재는 너무 초라하지만, 그의 내면에 많은 무언가가 있을듯합니다.
3. 체육시간에 농구하는 남자아이들 틈에 끼어들었어요.
4. 엄마.
이 책의 미스테리중의 하나는 Gilly의 엄마이고 , 또다른 두명은 Mr. Randolph와 W.E입니다.
두 인물다 아직까지는 베일속에 가려져 있네요.
5. 어떻게 꽃이 mean할 수 있냐고 반박하는 도중에 들리는 W.E의 대답 "민들레"~~~
어눌하고 어리버리해보이는 W.E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지도 궁금해지는 순간이었어요^^
주로 사용하던 직장에 있는 컴이 이상해진후로는...
집에서 컴 켜기가 쉽지않네요^^:::
제가 세상에 둘도 없는 잠탱이라...
일요일 아침 갑자기 생각나서 앉아있는 이시간이 참 좋네요^^
이제 아침준비하러 가야겠어요.
시어머님 일어나시는 소리가 들리네요 ㅎㅎ
제게는 첫 미션에 대한 답글이네요~
전 왜 이 책을 읽으면서 빨강머리 앤이 계속 비교되는지....
사람을 만들어 내는 건 환경도 중요하지만 어느정도의 천성도 필요한 듯 싶어요^^
자.. 이제 답변 달아봅니다.
#1. 3년 동안 3번의 가정을 바꿨다고 Miss Ellis가 이야기 하지만,
5살 때 베드에 쉬야를 하는 아이를 견디지 못하는 아주 nice한 the Newman family가 있었다고.. 비꼬듯 이야기 하는 Gilly의 속삭임(?)이 나오죠.
그래서 total 4번째 가정이 되겠네요.
The Newman Family => The Dixons'(Mrs. Richmond) => Mrs. Nevins => Mrs. Trotter
#2. Mr. Randolph를 에스코트하러 그의 집에 들렀지만,
작은 흑인아저씨임에 놀라서 그냥 돌아왔다가 다시 가는...
그는 앞을 볼 수 없는 노인이었지만 그 보다 아직 유색인종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있던 Gilly였기에 흑인이라는 점이 더 shocking했다죠 아마?
#3. 농구장에서... (개인적으로 이 단어만 떠올리면 첫사랑에 대한 기억이 ㅋㅋ)
언제나 무서울 게 없는 Gilly! 6명의 소년들이 있었지만 키도 Gilly와 비슷하거나 더 작은 소년들이 무서울 리 없었겠죠? 굴러온 공을 보고는 돌려주지 않고 그들의 경기를 방해하고는.. 싸움까지.
교장실에 불려가서 꾸중을 받은 그 시점은,
Gilly의 전학 첫 날 그것도 하루의 반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에 일어난 일이었답니다.
#4. a) Mom.
언제 들어도 따뜻한 그 이름, 그 존재!
그렇지만 참 plain한 엄마의 엽서는 Gilly에게 더 상처로 남지 않았을까요?
b) W.E.
존재감 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소년.
바람에 흩날려 어느 곳이든 갈 수 있는 보잘것 없는 꽃은 바로 "민들레"라며..
정의를 한 번에 내려버리죠.
앞으로 조용한 카리스마를 가진 그의 활약이 기대되는데요?
접해보지 못 한 단어들이 조금 많아서 일일이 찾아보다가,
글의 흐름을 깨길래 포기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읽어나갈 지... 저 나름의 방식이 세워지겠죠?
다음 주도 기대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아직 읽지 못했는데 재미있을거 같네요.^^
원영사랑님... 미션 수고하셨습니다.
인터넷이 어제 연결되는 바람에 그동안 본의아니게 잠수타게 되었어요.^^;
어느정도 정리되면 댓글도 달고 수다도 나누고...ㅋ
아마 주말되야될듯...
일요일에 아버지 생신이라 계속 바쁠예정...ㅠㅠ
Gilly의 독설이 난무하는데도 불구하고 참 따뜻한 책이네요.
어떻게 Gilly가 "Great" 하게 될른지 아주 기대가 큽니다.
1. 최근 3년간 세번째 위탁가정.. 여기 함정이 있네요^^
Gilly의 언급에 따르면 4번째 가정이 됩니다.
Newman 가족(5세때) - Dixon 가족(Mrs.Richmond) - Mr & Mrs.Nevins - Mrs. Trotter
Hollywood Gardens에 있던 Nevins의 집은 칼라TV도 있고 먼지가 용납 안되는 하얗고 넓은 집이었나 봅니다.
그런데 Mrs. Trotter의 집은 먼지투성이에 가구는 낧고 칙칙하고 .. 또 TV도 오래된 구닥다리네요. 방도 아주 좁았구요.
Gilly의 입장에서 좀 실망스러울수도 있었겠지만, 너무 깨끗했던 집도 갑갑하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저희 집도 어느 정도의 먼지를 허용합니다!
2. 옆집에사는 Mr.Randolph라는 흑인 할아버지를 모셔오게 됩니다.
Mr.Randolph씨는 시각장애인 인데다가 잘 넘어져서 에스코트가 꼭 필요하지요.
3. 근처 농구장에서 날라온 공을 잡아서 돌려주지 않고 농구게임을 방해하면서 불란을 만들었지요.
한명이 공을 빼앗으려하자 호되게 두들겨주고, 공을 잡고 달리면서 뒤쫓아오는 한무리의 남자애들을 놀려먹어요.
4. a) 엄마 Courtney
엄마만 만나면 최고의 딸이 되겠다고 다짐하면서 그렇게 애타게 기다리는데 엄마는 참으로 야속하게 짧은 엽서한장 보냈네요.
b) 곁에 있는줄도 모르게 조용히 있었던 William Ernest
바람에 흩날리는 가장 초라한 꽃은.. "민들레"라고 대답해서 깜짝 놀라게 해요.
움하하핫~!!!!
1 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새로운 책~!!!
질리의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원영사랑님 말대로 삐뚤어어질테닷~!! ㅋㅋㅋㅋ
원영사랑님 바쁘신것 같은데 미션내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책은 제가 딸아이에게 한번 읽어주었던 책이라서 술술 넘어갑니다.
요원님들 모두 화이팅~!!!!
1.third home.
dirty white fence?
The house it penned was old and brown with a porch that gave it a sort of potbelly.
dusting?
무엇을 제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지 전 알수가 없네요.ㅜ.ㅜ
2.Mr. Randolph. He was blind.
3.운동장에서 농구를 하다가
4.
a. 질리의 생모
b. William Ernest, Dandelions (민들레)
정말 기발한 대답이네요.
미션 문제 내는 날짜는 내일인데, 하루 먼저 올립니다.
내일은 제가 정신이 없을 것 같아서요. ^^
근데 북클럽 미션게시판은 글 올린 후 수정할 수 없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수정 버튼이 안 보여서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