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큰놈은 괜찬은데 둘째땜에 숨겨(?)뒀느데...이웃집에 가보니 단어카드를 자르고 뒷면에 깔깔이 붙여 부직포에 붙이고 애랑 놀더라구요. 거기다 스티커 붙이기도 하구요. 전 개인적으로 음식스티커는 냉장고에 붙여 놨구요. 사물스티커는 해당 사물에 아님 거실 샷시문에 저흰 거의 붙이고 싶은데 막 붙이는 스탈임다. 참 저희 애도 두돌 무렵엔 조금찢고 구기고 했느데 정말 몇달 두서너달만 지나니 거의 안그러네요. 그리고 찢으면 카드 아야 했다고 테잎붙이고 호~하고.. 누구 줄것도 아니고 전 맘편하게 그냥씁니다. 정말 저희 집건 한달된 물건도 10년 된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