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학습지는 처음인데요. 아는엄마가 괜찮다고 해서 오시라고했는데 선생님이 항상 너무너무 서둘러요. 시간에 쫒기는것처럼, 튼튼선생님들은 그렇게 바쁜가요? 제 표현이 좀 이상할지 모르지만 마치 피난가기위해 보따리싸면서 얘기하는것같아요. 그리고는 후다다닥 나가버립니다. 성의없어보이기도 하고 다른선생님들도 다 그런가싶기도하고 지국에 전화해보려고 해도 더 별로인선생님이 오실까봐 걱정스럽기도하고, 궁금하네요
직접 선생님께 말씀하시지말고 소속지국으로 연락하셔서 지국을 맡은 책임자에게 말씀하시고 현맘님께서 원하시는 선생님상을 말씀하시면 소개를 해주실 겁니다, 그리고 그 선생님이 처음 오시면 현맘님께서 원하시는 수업방향을 말씀하시고 그런방향으로 나가주실것을 말씀하시면 많이 참고해주실겁니다.
엄마가 문제로 여기는 부분을 회사측에 분명하게 밝히세요. 엄마는 유아인 아이에게 유일한 보호자입니다. 학습적인 방식이나 태도 등 엄마가 느끼는 문제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선생님의 입장에서도 자극제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소개받는 것보다는 직접 맞부딪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