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반코팅지사다가 다리미(실크 온도)로 다려요. 코팅지 가지고 있으면 요모조모 쓸일이많아지거든요. 전 스티커를 코팅해서 뒷면에 까끌이(일명 찍찍이) 붙이고 책에 보들이 붙여서 여러번 붙였다 떼었다 할수있게 만들었어요. 벽면에 부직포 붙여놔서 학습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그곳에 붙여놓고, 핸드퍼펫 손에 끼고서 "I'm hungry. I want to eat bread" 또는 "I want to have a book" 하면 아이가 떼어서 핸드퍼펫 입에다 먹으라고 물리기도 하고 재밌어해요. 한번 붙이면 못쓰는 스티커를 코팅해서 영구적으로 놀아주세요. 스티커는 작아서 특히 음식부분에 관한 단어는 접시에 올려놓고 소꿉놀이 하기도 좋아요. 저는 그 덕에 26개월 우리 딸이 한달치 분량을 일주일만에 다 외워버렸어요.
제 생각에는 할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주에 그 수업 내용을 다 끝낸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냥 가르치세요. 그러면 다시 복습 들어갈 필요도 없고, 매직에서도 반복이 들어가고 하기 땜에 그주 수업만 잘 지도하고 복습하면 그 토킹카드 들을 시간이 없습니다. 그리고 테입이 더 큰 효과가 있습니다.교재를 넘 아까워하면 교육효과 보기가 힘듭니다.제 생각에는 엄마랑 일주일동안 열심히 하면 토킹카드 별 중요하다고 생각 안합니다. 복습은 단어 카드로 펀치 뚫어서 고리 연결해서 하고요. 계속 담주 수업 나가기 땜에 비싼돈주고 코팅하기에는 넘 그러네요. 코팅비도 만만하지않은데...그주에 그수업을 끝낸다는 생각으로 하는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