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이럴수가, 두분다 희주맘님이시네요... ㅎㅎㅎㅎ,, 그런데, 두분 희주맘님,, 원래 '희주'란 이름은 언어에 뛰어난 아이들이 많은가 보네요.. 두분다 그렇게 언어에 능력잇는 아가덜은 두셧으니 을마나 행복하시겟어요.. 더불어 소연이두 기냥 같이,, 묻어갑니다..ㅎㅎㅎ
오늘 희주 어린이집에 상담을 다녀왔는데, 선생님 말씀이 희주는 노래를 부를 때 개사를 잘 해서 부른다면서.. 보통 그 또래 애들은(32개월) 배운 가사 그대로 부르는 것이 대부분이고, 혹여 가사가 조금이라도 다르게 부르면 잘 받아 들이지 못한다고 하면서.... 어휘력이 뛰어난 애들이 노래가사를 마음대로 개사한다면서.. 희주의 풍부한 어휘력을 칭찬해 주시더라구요. 그런데 님의 따님은 영어로 개사를 하니...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의 단계는 넘었다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