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변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제가 유아게시판에는 처음이라서 잘 몰랐습니다..그래도 이렇게 좋은 답변을 해주셔서인지 제가 앞으로 어떻게 영어를 지도 해주어야 할지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사실은 요즘 런투리드를 구입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거든요..지금도 그렇기는 하지만요..현재 진행중인 활동을 끝내고 내년1월 부터 하면 어떨까 하고 고민 아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송이 할머님 말씀 잊지 않고 꼭꼭 기억하고 열심히 영어 놀이 잘 해 보겠습니다. 가끔 도움 청하면 도와주세요.. 이상하게도 송이라는 이른이 낮설지가 않아서인지 할머님이 꼭 저의 할머니 처럼 느껴지내요..히히히 깊은 밤 입니다. 조금전에 영어교구를 만들어 색칠하고 코팅하고 혜경이가 언제 놀이할거야고 야단입니다.. 둘째은 11개월인데요 잠시도 저에 품을 떠나기 싫어해요..두 녀석이 지금은 꿈나라 여행 중이예요..할머님도 좋은 밤 되시구요..내일도 기쁜 하루도세요..
ㅎㅎ~ 육아일기방에 글을 올려 두셨군요...^^* 어떻게 답변은 달아야 되는 데...그곳에 답글 다는 기능이 없어서 이곳에 퍼 왔습니다....지금 잘 하시고 계시네요....아이의 교육의 가장 바람직 한것은 너무 많이 앞장 서시지도 말고 그렇다고 너무 아이 위주로 맞추시지도 말고...조금만 "반발자욱"만 앞서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답니다. 어릴 때 엄마의 권위로 너무 달려가다 보면 아이가 자기의 의사를 관철 할 때가 되면 그 때는 반항으로 나올 우려성이 많거던요.... 조금 늦게 배워도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아이가 좋아하겠끔 해 주신다면..성공입니다. 연령에 이해 할 수 있는것인지 아닌지 잘 관찰 하셔서 하시면 효과가 더 있을겁니다.하고 계시는 영어 활동은 너무 잘 하고 계시네요...비교나,야단하시지 마시고 아이가 스스로 찾아가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