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문은 어떻게 하나요? (샘의 글중에 있었던 것 같기도하네요..)그리고 자발적 학습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아이가 때가 되면 할 것이라 굳게 믿고 있지만, 그 때가 되었을 때 박차고 일어날 힘을 키워줘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좀 주세요.
문학은 생각을 살찌우게 하고 수학은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준다고..생각합니다.아직 아이가 수학적 단계는 아닌듯 하지만 가끔 쭈빗쭈빗 뻗어나오는 강렬한 느낌으론 곧 수학으로 가겠군...하며 웃지요..수학이 좋타는 딸 덕분에 수학이 뭔지 모르지만 암튼 이방에 오는길이 즐겁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