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다든 팬더든 또 판다든 중요한건 어떻게 발음하느냐 인것 같네요. 울남편처럼^^우리말 하듯 똑같이 힘줘서 팬!다! 하면 콩글리쉬,브로큰잉글리쉰가 느낌이 나구요. 첫 모음에 강세(스트레스)를 주고 즉 팬에 힘팍주고 (힘준김에 조금길게 발음하시고) 뒷말은 약하게 들리듯 말듯... 몇번 해보세요.. 첨이랑 느낌이 다르죠? 발음할때 모음하나하나 자음하나에 일일이 신경쓰기 힘들고 그러다 보면 발음하기도 힘들죠. 전 어느 모음위에 스트레스가 어디에 있는지 거기만 신경써요. 정석은 아니지만 가장쉬운방법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