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를 유발하며 자연스럽게 매일매일 영어듣기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욕실용 카세트로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이 제품은 화장실 전등을 커면 카세트가 자동으로 작동하고 일보고 나와 불을 끄면 작도이 자동으로 멈추는"자동실행카세트"라고나 할까요.오리진 테이프나 비디오 여러번 보고 그 내용만 복사하여 듣게함으로 매일매일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언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 좋습니다.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영어을 노출시켜 주고있습니다. 참고: boris.co.kr확인해보세요
저는 더블테크 기능이 있는거를 사셨음 해요. 런투리드나 다른 테잎을 활용할때 보면 두세개의 내용을 테잎 한개에다 녹음해서 차에서도 듣고 놀때도 듣게 하고 싶은데 이번에 오디오를 살때 그점을 고려하지 않고 샀더니 녹음을 할수 없어서 약간 불편하더라고요. 아이가 작동하기편한것도 좋겠지만 이왕사는거 기능을 좀더 따져보고 사셨음해요.
만약 저라면 아이의 흥미를 상당히 고려하고 싶네요^^ 요즘 아주 싼 것 말고는 카세트플레이어는 성능은 비슷하지 않나요? 그보다는 녹음기능이 있는 것으로 사면 좋을 듯 싶어요..아이랑 윤독하며 읽는 책 녹음해서 들어보는 것도 좋고 엄마가 스토리북 미리 녹음해 놓았다가 들려주는 것도 좋고...저는 피셔 등의 어린이용 카세트플레이어에 꽝~한표 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