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맘"님들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아이들 영어/국어 교육에 미디어는 사실 뺄수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실제로 이 부분에 많은 연구결과가 나와 있구요. 시간을 정해서 보게하되 "반드시" 어머니께서 함께 비디오를 시청하고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묻고 대화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우리 딸도 비디오를 너무 많이 봐서 안돼겠다싶어서 비디오를 아예 전원을 빼버리고는 고장났다고 하니까 생각보담 정말 빨리 단념을 하더라구요 애들은 의외로 상황적응에 빠른거 같아요 비디오를 안보니까 혼자서 인형가지고 놀고 책읽어달라고 하고 혹시 비디오생각이나서 한번씩 떼를 쓸때는 데리고 나가서 놀다 들어오곤하죠
비디오증후군인지는 모르겟지만요. 암튼, 비디오가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에 4시간정도를 그렇게 내리 비디오를 주는건 아직 어린아이에게 상당히 안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말로 하루에 많아야 두편정도가 적당하지 않나합니다. 저는 가끔 한 일주일정도를 아예 비디오를 보여주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아이가 너무 그런것에 치중하게 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이죠. 암래두 비디오를 당분간 치워버리시는게 어떠실지요? .
비디오를 너무 많이 보여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48개월이면 한참 몸 움직이고 친구들과 열심히 놀아야 할 때인데 텔레비젼 앞에만 앉아있다니.. 그렇게 많은 시간을 ... 제 생각으로는 하루에 한 개 정도( 약 30분 짜리) 보여 주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엄마랑 같이 교구 가지고 놀고 , 책 읽고 그리고 그 나이 또래에 가장 중요한 것이 직접 경험 입니다. 하다 못해 놀이터라도 데려가시고 여러가지 다양한 경험을 할 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당분간 비디오를 다 치워 버리세요. 그리고 한개씩 만 꺼내어 가끔 같이 보세요. 그렇게 해야 겠네요. 저의 아이도 하루내 비디오만 보려고 해도 전 단호하게 합니다. 하루에 한개 이상은 보여주지 않죠. 비디오 때문에 너무 그 시기에 거쳐야할 너무 많은 것을 잃지 마세요.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