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우리딸 50개월이고 튼튼영어하고있습니다. 수업한지 이제1년 다음주면 리틀드래곤합니다. 다행이 아직까지 잘하고있구요. 전 많이 강요안하고 그냥 듣고 읽고 내용알면 ~~주니어는그냥 했는데 사실 스태핑에선 욕심이 나더라구요. 외웠으면 말을 했으면 하지만 다시 마음을 비웠습니다. 아직 어리니 그냥 놀이처럼 아이가 재미있게 하는것이 좋다는생각으로요. 주니어2는 아래 맘께서 얘기하신것처럼1과비슷해요. 하지만 3권이 내용이 연결되게되어있구요. 1은 비슷한 문장이 반복되는것도있지만 2는 거의다 다르게개인적으론 노래나 챈트가 1이더재미있구요. (티파티)빼곤 다재미있네요.1은 스티커를 붙이지만 2는 작게 책을 축소해놓고 가지고다니기쉽게 되어있어서 오히려 더많이 보게되더군요. 같이 튼튼으로 공부하고 개월수도비슷한거같아서 몇자적어봤네요. 모두다 열심히 잘했으면 좋겠네요.
제 딸은 52개월이예요. 시작한 시기도 똑같으네요. 그래서 반가운마음에 인사나 드리려구요...주니어1단계 다음은 2단계이고, 2단계도 1단계랑 책권수가 같은걸로 압니다 . 저도 튼튼영어 프로그램이 좋아서 시작했는데 만족하고, 아이도 좋아하더군요.아직은...선생님이 닭살 돋을정도로 잘한다며 도대체 어떻게 하냐며, 애 잡는거 아니죠? 하고 농담하시더군요..현주어머니 우리 꾸준히 시켜봐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