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잎새님, 아이디가 넘넘 싱그러워요. 마치 신선함 가득 머금은 분같네요. 아이가 34개월이면 아직두 한참 아기이네요. 가능성을 무한히 가진 아기요. 가능성을 마니마니 키워주셔요. *^^* , 울 소연이는 오널 갑자기,, ' 엄마, 아빠 , 고마워요.' 하면서 다니네요. 정말로 고마운건지,, 머가 고마운건지,, 앗, 한 의심하는 소연맘이엇습니다. ㅡㅡ;;
오널은 정신이 좀 없엇네요. 소연이 생일상준비해주느라고요. 별로 한것두 없지만, 암튼 먼가 특별한 날은 항상 바쁜듯 합니다. ( 예쁜여우님 ) 님두 잘하심서 그러십니까,,ㅎㅎㅎ,, 저두 소연이한테 책을 읽어주면서 새로아는 단어들도 많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공부해야 할텐데,, 엄마가 잘 따라갈수 있을라나 걱정입니다. ( 고등어맘님 ) ㅎㅎㅎ,, 낫긴 멀 낫습니까,,그저 어린 아기인걸요. 요즘은 집에서딩글거리면서 팀팀해 죽을라고 합니다. 어여 유치원이라두 보내야 할텐데,, 민지는 많이 좋아졋습니다. 그래서제가 여기에 올수 있지요. ㅎㅎㅎ ( 데니스맘님 ) 어린아기들은 무한대의 힘을 가진듯합니다. 제가 사실 하루에 한 5-10분정도 밖에 투자를 않햇거든요. 그런데 아이에겐 많은 걸 담을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하나보드라구요. 아직은 이제 겨우 조그마한 싹이 튼정도이지만, 앞으로 무성한 잎을 피우길 저는 바라고 잇지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