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그것도 멋이다 본티나는 것도.. 이쁘다 해서 방치했더니만 울 둘째가 이제 19개월인데 그리 그 책을 사랑할줄 몰랐네요.. 아주 보는 책만 너덜너덜 이제 산지 한달조금 넘었는데 귀찮아도 할걸 후회하고 잇네요. 어느책만 하고 안하고 하면 좀 그렇겠지만 아이들 보는 책만 줄창 보니까.. 아무래도 한 5권 이번주내로 보수들어가야 하겠네요. 책이 금방 헤어지네요.. 겉이 그러면 속도 오래 못가네요.
글쎄요....제 생각에는요 아무것도 안싸고 그냥 보는게 젤 나을것 같아요. 비용도 들고 수고도 많이 들고.....무엇보다도 코팅지나 비닐을 많이 사용하면 환경 오염이 심해집니다....페이퍼백이라도 떨어져서 못보는 일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단 깨끗하게만 본다면 말이죠.....책 깨끗하게 보는 교육도 필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