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영어발음 배우는 플래쉬카드" 라고 있어요. 파닉스 교재를 따로 구입해서 자연스럽게 접해주는것도 좋지만은, 저는 이 카드를 이용해서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고 쉽고 재밌게 접해주고 있어요. cd 리듬도 흥겹구요. 애애 apple 애애 bag 애애 candles 애애 fan , apple,bag,cancles,fan 이런 식으로 리듬에 맞게 챈트식으로 따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익혀져요. 재밌어하구요. 아이에게 부담주지않고 쉽게 할수 있는 교재가 젤 좋을듯 싶은데요.
파닉스 꼭 교재가 좋아야 아이들이 좋아하는것이 아니랍니다. 제 생각에는 아이들 챈트 형식으로 파닉스를 지도하는것도 재미있는 방법이더군요. 예를 들어 p이면 프프 파이프 프프 페이퍼 이런 형식으로 장단에 맞추어 연습하고 그전에 알파벳으로 먼저 발음 연습 후 단어를 비슷한 라임나열로 지도하면 리듬감도 타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사실 파닉스를 따로 해주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저도 동의 합니다만은 애들 지도해보면 파닉스를 알면 읽는 방법이 쉬워 진다는 생각에 해주고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