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맘님...넘 걱정하지 마세요..말문이 트이는건 정말 한순간 입니다...많은 input이 있어야..output도 많답니다..공부한다는 생각보다..그냥 일상속에서 영어가 들어갈수있게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그럼..어느날...똘똘이가 영어로 불라불라...말할날이 올거예요..^^
울 아이는 32개월인데도 말문이 안 트이네요...한 두어달 아파서 영어를 쉬고 놀이학교 보냈더니만...그새 다 잊어버렸는지...그냥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하겠지란 맘으로 느긋하게 보고있습니다...영어로 물어보면 상황에 따라 모든 예스, 노 하는데 절대 문장은 안쓰네요...우리말이 트여서 그런가요?참고로 이제 말트인지 2개월도 안되었습니당...흑~
님의 글을 읽고 나니 요즘 엄마들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요 전 영어를 가르치는 공부방을 하고 있지만서도 우리 아이들은 아직이거든요 지금 그런 상황과 재미를 아이가 잃지 않도록 엄마가 더 신경 써 주셔야 겠네요 근데 그렇게 어린 아이들한테 어떻게 해야 그정도의 수준을 갖을수 있나요? 제가 한수 배워야 할듯 싶네요...
잠꼬대도 영어로 하는 유진이 엄마입니다.개월수에 셩별에 하는짓도 똑같아 한참을 웃었습니다.너무 반갑고 딸이 너무 예쁘네요.유진이도 울면서 영어로 말할땐 꽉깨물어 주고 싶지요.예를들면 " I want to eat some more ice cream . 엉엉엉" 안줄수가 없답니다.저의 경우엔 동화책만으로 읽을거리가 부족하다싶을때 런투리드를 샀는데 참 좋았습니다.24개월때였군요.수학적인 부분외엔 다 이해합니다.문장으로 말하게 만들려면 같은 상황에서 같은 문장을 반복해서 말해주면 언젠가는 하더군요. 정말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