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전 행운아이네요. 수요일에 잠깐 접속했는데 품절이니 하는 글이 있어 살까말까 망설이던 제게 힘을.. 바로 가보니 수량이 7개 있어 언넝 주문하고 결재했거덩여. 어제 받아봤습니다. 삼성 읽는 재미가 몇권있는데 건호가 더 좋아하네요. 못사신 분들께 괜시리 미안해지네여.. 수요일이 제겐 행운의 날이였나봅니다. ^^
딴소리인데요....민규맘님 강의하시나요?.....저는 비지니스하시는줄 알고 있었걸랑요......궁금해서 여쭤봅니다.....그리고 민규맘님 주문 꼭 성공하시길 빌어드리겠슴다....요즘 서영석씨 부인 청탁건 때문에 말들이 많던데.....쑥쑥은 역시 청탁같은거 발 못 붙이는 곳인가봐요....완전히 안면몰수......흐뭇.............이야기 자꾸 옆길로 새는데요....우리 나라에 청탁이 사라지는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저 역시 수업 중에 (학생들한테는 미안하지만) 뛰어나와서 9시58분부터 10시 10분까지 쑥쑥게시판앞에서 쑈를 했는데 아무리 새로고침을 해도 '0개' 였습니다!! 뭐가 잘못되었는 줄 알고 전화까지 했답니다. 만일 재고 입고가 확실만 하다면, [대기자명단]에 이름 올려놓고 [선입금] 하고 싶네요. 꼭.. 재고 확충 부탁드립니다. (이제 이 공구 관련해서 글 올리는 것도 민망하네요. 너무 유난을 떨어서. -.-)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