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서연, 7세 두리,인선
흘려듣기만 하고요 책은 주말 빼고는 읽었네요~~
이번에는 자료가 많아서 수업시간이 너무 바빳네요~~


개인적으로 사자털님이 올려주신 자료중에 할로윈 소개해주는 파워포인트 자료 너무 좋았어요~~
저도 읽고 아 그렇구나 그랬거든요 ㅋㅋ

수업을 마치고는 이렇게 놀면서 할로윈 기분을 만끽했답니다.
7세 가온
프로기 할로윈 책은 아빠가 2번 읽어주고 가온이가 한번이 읽고 흘려듣기도 조금 했어요
워크지는 하나도 못한 부실한 미션 수행이었습니다. 위크시트들은 많이 프린트 했었는데 가온이가 이번주는 노는 행사에 이리 저리 너무 바빴네요. 정말이지 단 한장도 아 쳐다 보더군요 ㅠ.ㅠ
북노트 ~~

회사 페스티발을 얼마전에 해서 아이들 할로윈 복장으로 오라고 했는데 ..가온이도 프로기가 외치는 부분 ㅋㅋ 엄청 좋아해서리.. 특히 마지막 문장 If you don't, I don't care I'll pull down your underwear!!! 밖에서도 외치고 다녀서 아빠가 손으로 가온이 입을 막았데요 ... ^^;;
그리고 드뎌 어제할로윈 데이 친구가 이쁘게팅커베과 슈퍼맨으로 복장해서 집에 놀러왔었는데.. 우리집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드뎌.. 11월입니다.아이들이 일어나기 전에 할로윈 사탕을 몽땅 치워버릴려구요 ... 으흐흐흐
이빨이 너무 썩을 것 같아요. ㅠ.ㅠ 특히 둘째 ..
발렌타인 데이로 프로기 끝나네요 ..^^;; 그럼 이번주도 즐거운 미션~~~ 수학책 주문했어요
할로윈 날과 인접해서 진행된 Froggy's Halloween~~
책 읽기는 엄마와 2회
듣기는 세이펜으로 수시로 ㅋㅋ 작업해 놓으니 조으네요...
음향이 좀 무서웠는지... 지연양 처음엔 울것 같았다는 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워크지 한장...

sword를 좀 헛갈려 했구... 나머지는 대체로 바로 찾은듯 하네요...

요거 한장 달랑하고 다른 거는 싫다고 ㅠㅠ

그래두 사자털님이 올려주신 인형 옷입히기는 꼭 하겠다고 저리 가위질을 ㅋㅋ

키즈클럽 가면중에 요 bat가면을 젤로 좋아함다...

지우랑 저녁에 인형옷입히기 놀이에 다시 매진... 지우는 심술이 나서 색연필로 공주드레스에 낙서를 시도 ㅋㅋ
근데 지연이 한테는 넘 작아서 옷입히기 힘들어 했네요...
인형 옷입히기 다운 받아놓은 화일 하나씩 풀어야 할까봐요...
엄마두 어릴적 종이인형 옷입히기 엄청 좋아했더랬는데...엄마가 더 신나했어요 ㅎㅎ

그리구 지.지.넘들 유치원, 어린이집에 보낸 사탕들임다... 사실 요거이 참 ... 일이 커져서리...
일주일동안 매일 집듣과 리딩 했습니다. ^^
프로기할로윈~~ 리딩영상을 못담았네요 ;;;
이번건 정말 잼나게 리딩하던데 ㅋㅋㅋ
쑥영과 북클럽이 같은주제여서 일주일동안 할로윈 축제분위기였네요 ㅋㅋㅋ
10월의 마지막날~ 할로윈 파티를 했어요 따끈따끈 사진 들고왔네요 ㅋㅋㅋ

trick or treat~

엄마 큰맘먹고 저 무지막지한 롤리팝 쏘고~~ 아이들 행복만땅이공~
울 irene 평생 안사주실줄 알았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소리에 저 빵 ~ 터졌슴돠 ㅋㅋ

사자털님께서 올려주신 할로윈 인형놀이 잼나게 하데요~~^^
워크북은 출력을 못했어요.. 안되더라구요 ^^;;
오류가 있었나봐요 ;;
마지막 책 첫키스~ ㅋㅋ 울 irene 가장 하고 싶다던 책이네요 ㅎㅎㅎ
기대 됩니다 ^^
한주쉬고~ 수학동화~ 좋슴돠 ^^
6세 민혁
이번 기회를 통해 할로윈축제에 대해 알게 된 민혁이에요~
우선 베렌스타인 베어즈에서 할로윈데이 dvd를 즐겨 보았네요..
3년째 어린이집을 다니지만 한번도 이런 행사가 없었다니 아쉬움이 많이 남았구요, 그렇다고
제가 함께 해주지도 못했네요..
이번주에는 발렌타인데이가 나오던데 새로워하군요..

유성(5세) 미션 올려요^^

올려주신 워크지 해보구용..
모르는 단어가 좀 있었네요~~



사자털님께서 올려주신 자료들..
쉬운것도 있어서 희선이도 간만에 연필좀 잡아봤네요..
둘째에게도 신경을 좀 써야하는데..

마스크도 서로 골라 써봤어요..
제가 코팅을 해야하는데 못해설 내일해주기로 햇네요.
감기에 걸려 좀 힘드네용..ㅎ


인형 옷입히기도 재미있었어요..
이것도 희선이것도 내일 해다부어야겠어요..에공..

드뎌 완성된 뱀파이어 롤리팝..
제가 감기로 어젯밤까지 인형눈을 못부친게 반정도 됐는데
아빠가 아점니들 대단하다며 붙여주셨네요..ㅎ
오늘 유치원에서 친구들이 너무 좋아했었다고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쌤이 몇번을 말씀하셔서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요..ㅎ
이번 책 눈이 동글동글해가며 잘 보았네요..
다음책도 좋아했었던 책이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봐용^^*
*7세 연아*

일주일동안 듣기, 읽기 꾸준히 진행했구요..^^

집에 있는 할로윈 관련책들 읽어봤어요..

마지막으로..롯데월드 할로윈 축제에 다녀왔어요..할로윈에 정말 훔뻑 빠졌다온 기분이예요..
"trick or treat"을 정말 실제로 할수 있었다면 더 금상첨화였을텐데..아쉬워요..
영어책에 자주 등장하는 젤리빈과 마쉬멜로도 사고..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지지맘님이 올려주신 워크시트를 해보고 싶었는데..제 컴퓨터에서는 나오지가 않아서 안타까웠답니다..
사자털님이 올려주신 할로윈 자료도 책으로 만들어서 읽어보았는데..인증샷이 없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시구요..8회 미션에서 뵈요!!
5세 주현
엄마 할로윈이 뭐야...벰파이언 뭔데 ...전혀 할로윈에 대한 지식도 없고 감도 안오는 주현이 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라.."응 그런게 있어 추석비슷한거야...피빨아 먹는 괴물이야" 그랬더니 "아.드라큐라"
ㅋㅋ...어디서 드라규라는 들어봤나보네요..ㅋㅋ
아무튼 이번책도 엄청 재미있어했어요. 다른때보다 더 많이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엄마가 읽기 7번이나 했네요. 흘려듣기 많이..
마녀 모자 만들어봤어요. (저혼자 신나서..)
주현이가 안 쓴다길래 작은애좀 씨우고 사진찍으려 했더니 협조를 안해줘요.

노래 부르면서 뼈 붙이기도 해봤네요....

7세 태형이는 할로윈 걍 대충 지나 갔습니다.
매일 책 읽어 주고, 그리고 아는 글자 짚어가면서 읽었네요...
요번주는 할로윈 미션보다는 놀기에 바쁜 한주였습니다.
태형이가 사는 거창에 아림제라고 일년중 가장 큰 축제가 열렸어요...
부실한 미션 대신에 실컷 놀았던 모습 올려 봅니다... 용서하시와요...



먼저 아림제 댄스 대회 나갔어요... 어린이 집에서 단체로... 최우수상 받았지요...
으음 상품은 거창 특산물 사과 1박스...ㅋㅋㅋ 상품이 참 구수하지요? 옷에 쓰윽 닦아서 한입 베어먹는 태형이 완전 시골 촌놈이랍니다...ㅎㅎㅎ 화장을 넘 찐~~~하게 해서 우리 아들 몰라 봤다는... 그리고 눈화장 밤새 지우느라 완전 고생이었지요...



주말 내내 체험 부스 놀러 다니느라 사실 프로기 책은 뒷전이었습니다. 목걸이두 만들고 전통 체험도 하고 풍선 낚시도 하고 하루가 모자랄 정도로 체험을 많이 했지요....ㅎㅎ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 조오기 글짜 보이시죠? 2011년 거창 사과마라톤 대회...ㅋㅋㅋ
울 아들 5Km 완주 했시유.... 장하다 아들 하면 꼬옥 껴안아 주었지요...
조기 심사위원장님 태형이 넘 장하다며 사진 같이 찍어 주시네요...
아이공 이번 주도 이렇게 구렁이 담넘어 가듯이 설렁 설렁 넘어갑니다.
다음책은 제발 꼼꼼하게 잘 할 수 있기를 또 한번 빌어 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욤...^^

시은이 유치원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할로윈거리행진을 했답니다.
초록 팅커벨이 시은이예요.
얼마나 좋을까요...엄청난 사탕을 오늘 받아들고 올겁니다^^
유치원 마지막 할로윈이라...아쉽기도 하고 그래서 더욱 뜻깊었네요~

건우도 누나의 할로윈을 구경하였죠^^
모처럼 사탕으로 하나되는 남매였습니다.
<작년 6세>

작년 유게에 올린 사진이예요. 초록 마녀복이 시은이랍니다.
연습한대로 율동만 했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장난도 치고... 컸네요...

작년에 드라큘라 사탕 만들어 유치원에서 대박이 났답니다^^
그때만해도 제가 극성엄마였는데 ㅋㅋㅋ
올해는 많은 엄마들이 이것저것 아이디어를 내셨더라구요.
전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시은이가 "사람이 변하면 안되지 엄마" 하길래 ㅋㅋㅋ
잭오랜턴에 사탕만 넣어 나눠줬네요^^
그렇지 않아도 댓글마당이 안열려서 이상하다 싶었어요 ㅎㅎ
지난주에도 재미있게 잘 읽었구요. (아침, 저녁 같이 읽기 및 듣기 2번, 월~금)
만들기는 저 혼자 신난듯.. 가면도 만들고
캔디상자도 만들고 했는데.... 갑자기 제가 아픈 관계로 (허리 삐긋해서 며칠동안 아니 지금도..)
오늘 유치원 가지고 갈 할로윈 사탕 버젓이 집에 다 있습니다용.
도저히 앉아서 만들수가 없어서리.. ㅠ.ㅠ
그리고 할로윈가면쓰고 찍은사진 있는데 연결잭을 안가지고 와서 집에 가서 사진 한 컷 올릴께요.

오늘 할로윈 파티한다고 신나서 유치원갔네요~~
파티는 다 좋은 모양입니다.
듣기 하루 3회 이상 (흘듣 2회, 집듣 2회)
해보지 않았던 집듣을 시켰더니 조금 저항???하다가 이제는 떡하니 앉아서 합니다. ^^*~
프로기와 북클럽이 어찌나 고맙던지...
책읽기는 못했네요~
집듣으로 위안삼아요~
다음 미션부터는 본격적으로 읽기에 도전합니다.^^
모두들~영어책 읽는 재미를 아는 그날까지 화이팅이예요
오늘은 할로윈데이~~~
우리 아이 원어민 교실에서 오늘 파티를 한답니다.
의상과 호박바구니에 담아놓은 사탕 들고 학교에 갖다주러 간답니다.
프로기가 드라큐라 목소리로 If you ~~ undervare 부분을 재미있어라 합니다.
듣기는 많이 했는데 리딩은 읽다가 뒤 부분에 지쳐 대강대강~ ㅠ ㅠ
오늘 즐거운 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