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많이 와닿는 말씀이네요 끔직히 사랑도 하지만 죄도 짓고 있다는.. 딱 제얘기 같아
반성하게 되네요 4학년 올라간후 부쩍 아이에게 화를 내는 제맘 속엔 조급함과 욕심이
또아리를 틀고 있네요 에덴의 동쪽님께서 주신 조언 제 마음에도 소중히 담아봅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감동적인 글입니다. 많이 느끼고 반성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저도 외동아이를 키우면서 이 생각 저생각 참 많은 생각이 드는데요..
아 말씀이 가슴에 정말 단단히 전해 지네요...
옆에 있다는 이유 그 하나..저를 엄마라고 불러주는 이 이유 하나로
꼭 끌어 안고...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초4 엄마예요..눈물나네요..엄마표 진행한답시고 아이한테 상처가 될말을 하며 끌고 나가고 있던것도 후회되고요...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둔 엄마로써 정말 공감이 됩니다..4학년 올라가면서 조급함으로 아이한테 공부하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되었는데...이 글을 읽고 나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참...엄마로서 공부하라는 말 밖에 할 말이 없었나...다른 좋은 말도 많은데...같은 또래 엄마들한테 들을 수 없는 소중한 말씀...정말 감사드려요. 가끔 자극을 받기 위해서라도 이 글을 읽으러 들어와야 겠어요...^^
구구절절 가슴에 와 닿습니다..그리고 무지 찔립니다..역시 고등학생을 키우고 계신 엄마시라 내공이 장난아니시네요..제 아이도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가슴 속에서 뭔가가 올라오는 느낌이에요...시간이 많다고 하신 말씀에 위안 삼아 앞으로 알려주신대로 나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해야겠습니다..생각해보니 습관적으로 "사랑해" 라는 말은 했는데...아이한테 고맙다라는 말은 해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제가 오늘 운이 좋은가 봅니다..두 아이를 키우느라 바빠서 쑥에 잘 못들어오는데 마침 들어와보니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았어요..선배님 종종 경험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