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호민호맘님,,쑥쑥 공구할때 구입한 테잎들은요, 앞면에 본문 내용이 두번 녹음 되어있습니다. 처음에는 듣기만, 두번째는 echo처럼 따라하게끔 되어있지요. 뒷면에도 같은 내용입니다. 글구,, 이런 종류엔 노래는 없습니다. ㅜ.ㅜ ,,저두 하프프라이스북에서 낱권으로 사다가요. 요즘은 낱권으로 안나오길래,, 여기저기 돌아다녔거든요. 그런데, 이젠 이책을 본사에서 안찍을려고 하는지 어쩐지,, 묵음으로만 팔고 낱권으론 안팔더라구요. 그래서 공구때 한꺼번에 구입한 겁니다. 또, 막상 테잎이 있으니까, 없을때보다 넘 좋아요. 흘려듣기를 하면서 제가 본문내용을 좀 외우거든요. 필요한것만 잘 기억했다가 아이에게 적용을 합니다. 그러면 생각보다 빨리 습득하더이다..
울 둘째랑 제가 감기땜에 오늘 고생좀 했습니다. *^^* ,,//jiny님// 저랑 스딸이 비슷하시군요. 정말로 반갑습니다. 비슷한 사람끼리, 머,클럽이라두 새로 개설을??? ㅎㅎㅎ //피앙새님// 피앙새,, 아뒤가 참 이쁘네요. 단계별로 좀 긴것도 있고, 위의 예문보다 좀 어려운 문장도 있긴하지만요, 크게 벗어나진 않습니다. 저는 정말로 이책은 강추!입니다. 저두 활용은 꽝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아이가 잘 따라합니다. 차분하고, 집중력이 있는 아이라면 얼마든지 소화해 냅니다. 저두 늘 저의 부족함을 바라보면서 한숨쉬는 맘중의 하나이지요. ㅡㅡ;; //공주맘님// 정말로 관심이 가시죠? 가서 다시한번 살펴보셔요. *^^* //쭈맘님// 희주도 무진장 잘하고 있는데, 멀 걱정이십니까? 아주 똑똑하구만,, *^^*
http://www.educakorea.co.kr 속 페이지 확인할 수 있구요, http://www.kidsbooksejong.com 저는 여기서 구입했는데, 현재 재고가 많이 남지 않은 것 같구요, http://www.jybooks.com 에서도 확인 해 보실 수 있을 겁니다.참, 웅진의 '원리가 보이는 과학시리즈'의 원본인 것 아시죠! 우리 동네 도서관엔 다 비치되어 있답니다.^^;
안 그래도 43개월 아들에게 let's read and find out science 를 소화 가능할까 고민 중이었는데, 정말 그리 쉽고 적절한 표현이란 말입니까? 구매에 들어가도 될까요? 으흐 또 돈 나가는 소리가 들리네요.ㅋㅋ 그리고 돈보다 더 무서운 건 활용자신이 없는 무지한 저죠. 아이를 키우면서 왜 이리 나의 부족함이 많아지는지........
저랑 같은 과셨구, 현재에도 비슷한 괘도선상에 계십니다.^^; 위의 과학책이 저 어린시절에 있었더라면, 전 아마도 파브르나 아인슈타인을 닮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는 퀴리여사??가 되어있을지도 모른다 싶습니다. 과학책은 아이들도 미치게 좋아하지만, 저두 볼수록 재미있어서 빠져들곤 한답니다. 아뭏튼지간에 동지를 만난듯이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