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자랑 해 놓고, 잘했다고 이렇게 심하게 칭찬을 들을 수 있는 사이트가 대한민국에 흔할까요? 정말 기대치 않은 칭찬에 책임감이 무거워 집니다.^^; 현재 기훈이는 앞니 빠진 청개구리의 극치랍니다. 늘 '영어구 뭐구 다 필요없쓰~!'라는 표현도 기어코 튀어 나오게 되는..ㅠ.ㅠ(애가 먼저 되야지요.. 이게 몇 십배 힘든 일이기두 하구요.. 가끔 업보라는 생각두...) 아뭏튼 힘이 납니다. 감사드려요!
멋집니다.. 건호가 6살이 되려면 2년이 남았는데 아무리 봐도 기훈이처럼 될거 같진 않네요.. ^^ 7살도 괜찮고 8살도 괜찮으니 그런 모습 볼 날이 온다면 남은 날들 행복할거 같네요.. ^^ 더불어 저역시 팟팅!! 외치고 갑니다. 좋은 자극 감사합니다. 늘 쑥쑥맘들의 글들을 보면서 "나도 할수 있다!!"하고 맘속으로 뇌리에 외치며 주먹 불끈~ ^^ 쥐고 갑니다. ^^ 충전소와 같은 쑥쑥입니다. ㅋㅋ
쑥쑥에 고슴도치엄마가 많아 질때.. 우리나라가 영어로 부터 해방 됩니다..Jiny님 넘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기쁘시겠어요.. 제게도 그런날이 올런지..지달려 봐야지요.. 저도 곧 도치엄마로 찾아 뵙죠...ㅎㅎㅎ 우리나라 주부가 건강해야 가정이 건강하고 건강한 사회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 주쥐에 있는 사소한것도 늘 자랑하며 살아야 한답니다... 너도 나도 울집 자랑에 참여할때... 밝은 대한민국이 되지 않을까요.. 쑥쑥맘들 홧팅!!
와!!! 우리집 녀석들은 지금 화장실에서 뭔일인가를 저지르고 있는 듯 한데,,,저렇게 놀면서 영어로 대화도 하고 그러면 좋으련만,,,여전히 꿈인 듯 합니다. 님의 글을 읽으니 부러우면서도 뿌듯합니다. 기훈이처럼 빠른 나이에 해주면 더 좋겠지만 8살, 5살 제 아이들도 언젠가는 영어로 놀 거거든요^^ 제가 도울테니까요...오늘 둘째놈이 엄마는 한글이 좋아? 영어가 좋아? 하길래 망설임없이 대답을 주었습니다. 우리말이 더 좋지!!! 하지만 영어도 잘 알면 좋은거야라고. 다섯살 아이가 영어의 느낌을 묻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네요^^ 좋은 자극을 받을 만한 글 감사합니다.
자랑하고, 두려워하믄서 여차하면 지울 각오로 들어와 봤는데, 이만한 호응 감사드립니다.^^; 이런 다독임이 쑥쑥을 자라나게 하는 힘이지 싶습니다. 한턱? 까짓거, 냅니당~~ 만나만 주시지요! 그리고 받아적기는 제가 했고 기훈인 그저 떠듬떠듬 읽어주기만 한 거예요. 읽기는 요즘 좀 되고, 쓰기가 좀 쥐약이었는데, 조금씩 되는 편입니다. 뭣보담, 시리즈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의 공통된 특성을 이해하고 즐기는 기훈이 모습이 넘 우낍니다. 어쩔때, 저는 프리즐 같고, 기훈이는 카를로스나, 아놀드와 동일화 된 것 같은 기분이 다 듭니다.ㅎㅎ 다른 모든 아이들도 다 되고도 남으리라 확신합니다. 모두 화이팅~~~
정말 뿌듯했겠어요! 매직스쿨버스 비디오는 말도 상당히 빠르고 무엇보다도 음질이 좀.. .떨어져서 웅웅웅..소리때문에 여간 귀가 활짝 열리지 않고서는 어린 아이들이 정확히 알아듣기 쉽지 않을텐데.. 자랑한만 하네요. ^^ 저역시 '학원, 학습지 그딴 거 다 필요 없쓰...'로 일관하고 있긴 하지만 가만보면, 그렇다고해서 제가 무슨 양질의 교육을 따로 하는 건 없는 것 같슴다. -.- 그저...매일매일 꾸준히 영어로 놀아주는 것 밖에는. 저도 민규 3개월 무렵부터 쑥쑥을 드나들면서 많은 고수님들을 흉내내려고 노력하면서 살아온지 어언 4년이니.. 내년 민규 6살이 되면 매직스쿨버스 '받아쓰기' 하면서 '호레이~' 할 날이 오겠져?